무상의료운동본부, 공공의료 확대로 안전한 사회 만들기 ‘5대 요구 14대 과제’ 마련

언론사

입력 : 2018.06.01 17:41

무상의료운동본부는 6.13 지방선거를 맞아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5대 요구 14대 과제’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공공의료기관이 중심이 되는 의료 ▲영리병원, 의료 영리화 중단 ▲건강 형평성 개선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방안 마련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주민이 보건의료 운영의 주인이 되는 사회 등이 그것이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우리의 정책요구는 거대한 촛불운동이 요구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요구”라며 “이러한 요구는 무상의료운동본부를 비롯한 시민노동사회가 오랫동안 줄곧 요구해 왔고, 또한 쟁취하기 위해 애썼던 것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공의료 확대로 건강, 생명, 안전한 사회 만들기 5대 요구, 14대 과제를 발표함과 아울러,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우리의 요구를 보내 수용 여부를 물을 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이 후보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투표일 전에 그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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