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스이비인후과 약수본원에서, 9월 2일부터 전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이준호 교수가 진료를 시작했다.
이준호 교수는 수십 년간 난청과 인공와우를 비롯해 중이염, 청신경종양 등 귀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매진해 온 이과 분야 권위자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제23대 이사장을 비롯해 대한청각학회 회장,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주임교수 등을 지냈다. 서울대병원 인공와우센터장을 맡아 인공와우 치료와 청각재활 분야의 진료 및 연구를 이어왔으며, 청각신경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게서도 인공와우를 통한 청각재활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를 주도하기도 했다.
보아스이비인후과 약수본원은 이 교수의 합류를 통해 난청과 보청기, 중이염, 어지럼증은 물론 인공와우 청각재활 분야까지 귀 질환 진료 영역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약수본원에서는 EBS ‘명의’에 소개된 강동경희대병원 박문서 교수가 2024년부터 이과 분야를 맡아 진료하고 있다. 박문서 교수에 이어 이준호 교수까지 합류하면서 약수본원의 귀질환·청각 분야 진료 역량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준호 교수는 수십 년간 난청과 인공와우를 비롯해 중이염, 청신경종양 등 귀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매진해 온 이과 분야 권위자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제23대 이사장을 비롯해 대한청각학회 회장,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주임교수 등을 지냈다. 서울대병원 인공와우센터장을 맡아 인공와우 치료와 청각재활 분야의 진료 및 연구를 이어왔으며, 청각신경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게서도 인공와우를 통한 청각재활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를 주도하기도 했다.
보아스이비인후과 약수본원은 이 교수의 합류를 통해 난청과 보청기, 중이염, 어지럼증은 물론 인공와우 청각재활 분야까지 귀 질환 진료 영역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약수본원에서는 EBS ‘명의’에 소개된 강동경희대병원 박문서 교수가 2024년부터 이과 분야를 맡아 진료하고 있다. 박문서 교수에 이어 이준호 교수까지 합류하면서 약수본원의 귀질환·청각 분야 진료 역량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