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사진=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가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한 수술비 및 치료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9월 4일 데뷔 3주년을 앞두고 공식 팬클럽인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라이즈는 “팬들이 꿈을 응원해 준 덕분에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희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