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체중이 줄어드는 데는 식단과 운동뿐 아니라 생활 습관,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9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다. 이날 전현무는 오랜만에 만난 이창민에게 “조금 달라졌다”고 칭찬했고,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하면서 9kg이 빠졌다”고 밝혔다.
앞서 이창민은 과거 한 달 만에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간헐적 단식’을 꼽았다.
◇간헐적 단식, 음식 섭취량 줄여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 섭취를 제한하고 정해진 시간에만 식사하는 방법이다. 식사 시간을 제한하면 하루 동안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음식 섭취량이 감소한다. 실제로 미국 일리노이대 시카고 캠퍼스 연구진이 비만 성인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진행한 무작위 대조시험에서 칼로리를 따로 계산하지 않고 하루 여덟 시간으로 식사 시간을 제한한 그룹은 하루 섭취 열량이 약 425kcal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극단적으로 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다. 과식을 불러오는 경우다. 특히 나이가 들면 근손실도 있기 때문에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와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도 영향 줄 수도
스트레스와 같이 심리적인 요인도 체중 감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떨어지거나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면서 평소보다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소화 기능이나 수면에도 영향을 미쳐 식사 패턴이 달라질 수 있다.
한편, 갑자기 이유 없이 살이 빠진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을 한 번쯤 의심해야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다 분비돼 생기는 질환이다. 갑상선 호르몬은 몸의 대사 작용을 원활히 하는 역할을 하는데, 과도해지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도 금방 대사돼 결국 지방이나 근육까지 소비하게 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9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다. 이날 전현무는 오랜만에 만난 이창민에게 “조금 달라졌다”고 칭찬했고,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하면서 9kg이 빠졌다”고 밝혔다.
앞서 이창민은 과거 한 달 만에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간헐적 단식’을 꼽았다.
◇간헐적 단식, 음식 섭취량 줄여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 섭취를 제한하고 정해진 시간에만 식사하는 방법이다. 식사 시간을 제한하면 하루 동안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음식 섭취량이 감소한다. 실제로 미국 일리노이대 시카고 캠퍼스 연구진이 비만 성인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진행한 무작위 대조시험에서 칼로리를 따로 계산하지 않고 하루 여덟 시간으로 식사 시간을 제한한 그룹은 하루 섭취 열량이 약 425kcal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극단적으로 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다. 과식을 불러오는 경우다. 특히 나이가 들면 근손실도 있기 때문에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와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도 영향 줄 수도
스트레스와 같이 심리적인 요인도 체중 감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떨어지거나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면서 평소보다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소화 기능이나 수면에도 영향을 미쳐 식사 패턴이 달라질 수 있다.한편, 갑자기 이유 없이 살이 빠진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을 한 번쯤 의심해야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다 분비돼 생기는 질환이다. 갑상선 호르몬은 몸의 대사 작용을 원활히 하는 역할을 하는데, 과도해지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도 금방 대사돼 결국 지방이나 근육까지 소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