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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골절, 서맥성 부정맥 편 개최

◇골다공증 골절 편: 10월 1일(목) 오후3시



포스코타워역삼(역삼역)에서 '100세까지 꼿꼿하게 걷기, 첫 골다공증 골절 후 1년에 달려있다'를 주제로 헬스조선 건강똑똑이 열린다.

노화의 진행으로 뼈의 양과 질이 감소하는 골다공증이 생기면 일상적인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특히 고관절과 척추 골절이 흔한데, 고령층에선 보행 장애와 신경 압박으로 인한 마비 등으로 이어져 치명률이 높아진다. 또한 한번 골절되면 1~2년 사이 재골절이 발생해, 이 시기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권지원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임영욱 교수가 연쇄골절의 마지막 경고, 첫 골다공증 골절과 뼈의 리모델링으로 재골절 악순환 끊기에 대해 강연한다.

◇서맥성 부정맥 편: 10월 13일(화) 오후3시


전북대병원 새만금홀(임상연구지원센터 3층)에서 '느려진 심장 박동, 단순 노화가 아닙니다'를 주제로 헬스조선 건강똑똑이 열린다. 심장이 느리게, 불규칙적으로 뛰어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것이 서맥성 부정맥인데 방치하면 돌연사 위험이 높아진다. 근본적인 치료법은 심박동기 시술이다. 심장 박동이 느려지거나 멈추는 순간, 전기 신호를 보내 정상적으로 뛰게 하는데 최근에는 무전극선 심방동기가 개발돼 최소 절개, 빠른 회복, 합병증 감소 등 안전성과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전북대병원 심장내과 정래영 교수가 느린 맥박, 놓치기 쉬운 부정맥과 심박동기 최신 치료 옵션 등에 대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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