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식감이 당기면 감자칩이나 과자부터 찾기 쉽다. 이럴 때 과자 대신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 미국 건강 매체 ‘베리웰헬스’는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건강하고 바삭한 간식 네 가지를 소개했다.
▶고구마 크래커=고구마에 아마씨와 치아씨 등을 넣은 크래커는 짭짤하고 바삭하다. 후무스, 살사, 과카몰리, 치즈 등을 곁들여 먹어도 된다. 제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공인 영양사 키에라 브라운은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면 고혈압과 심장·신장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과와 구운 아몬드=아몬드를 구워 사과와 함께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아몬드에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대신 귤, 블루베리, 포도 등 다른 과일을 곁들여도 된다. 아몬드와 과일만 준비하면 돼 별도의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
▶구운 병아리콩=병아리콩은 오븐에 구우면 바삭한 간식이 된다. 통조림 병아리콩은 물기를 뺀 뒤 키친타월로 충분히 닦아내고, 올리브오일과 양념을 넣어 버무린 다음 노릇해질 때까지 구우면 된다. 공인 영양사 수잔 피셔는 “병아리콩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자타르, 훈제 파프리카, 마늘과 허브 등을 넣어 맛을 바꿀 수 있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는 견과류다. 아홉 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한 완전 단백질의 식물성 공급원 중 하나이며, 루테인과 멜라토닌도 들어 있다. 그대로 먹거나 달콤·짭짤하게 양념해 먹을 수 있다. 요거트나 오트밀,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 먹어도 된다.
▶고구마 크래커=고구마에 아마씨와 치아씨 등을 넣은 크래커는 짭짤하고 바삭하다. 후무스, 살사, 과카몰리, 치즈 등을 곁들여 먹어도 된다. 제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공인 영양사 키에라 브라운은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면 고혈압과 심장·신장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과와 구운 아몬드=아몬드를 구워 사과와 함께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아몬드에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대신 귤, 블루베리, 포도 등 다른 과일을 곁들여도 된다. 아몬드와 과일만 준비하면 돼 별도의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
▶구운 병아리콩=병아리콩은 오븐에 구우면 바삭한 간식이 된다. 통조림 병아리콩은 물기를 뺀 뒤 키친타월로 충분히 닦아내고, 올리브오일과 양념을 넣어 버무린 다음 노릇해질 때까지 구우면 된다. 공인 영양사 수잔 피셔는 “병아리콩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자타르, 훈제 파프리카, 마늘과 허브 등을 넣어 맛을 바꿀 수 있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는 견과류다. 아홉 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한 완전 단백질의 식물성 공급원 중 하나이며, 루테인과 멜라토닌도 들어 있다. 그대로 먹거나 달콤·짭짤하게 양념해 먹을 수 있다. 요거트나 오트밀,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 먹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