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비만치료제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현희(4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체중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때문에 비만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과 관련해 “결백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홍현희는 비만치료제가 아닌 꾸준한 식단 관리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올리브오일과 토마토, 궁합 좋아
홍현희는 최근 올리브오일과 직접 만든 토마토 주스로 식단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올리브오일과 토마토는 함께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 측면에서 궁합이 좋은 음식이다.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풍부한데,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이라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과 함께 토마토를 먹으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일 수 있어 두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만 주스보다는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주스로 만들면 섭취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줄어들 수 있고, 시판 토마토주스의 경우 설탕이나 나트륨 등이 첨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 들어간 식품 끊어야
홍현희는 ‘당이 들어간 음료’와 ‘간식’은 철저히 끊었다고 밝혔다. 단 음료에 들어가는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혈액 속 단백질 성분에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드는데, 이는 혈액 속 염증 물질을 생성한다.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뿐 아니라 당뇨병 발생 위험도 높인다.
간식이 당길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처럼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견과류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출출할 때 과자나 단 음료를 대신하기에 적합하다. 다만 견과류 역시 열량이 높기 때문에 한 번에 한 줌 정도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현희(4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체중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때문에 비만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과 관련해 “결백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홍현희는 비만치료제가 아닌 꾸준한 식단 관리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올리브오일과 토마토, 궁합 좋아
홍현희는 최근 올리브오일과 직접 만든 토마토 주스로 식단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올리브오일과 토마토는 함께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 측면에서 궁합이 좋은 음식이다.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풍부한데,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이라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과 함께 토마토를 먹으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일 수 있어 두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다만 주스보다는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주스로 만들면 섭취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줄어들 수 있고, 시판 토마토주스의 경우 설탕이나 나트륨 등이 첨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 들어간 식품 끊어야
홍현희는 ‘당이 들어간 음료’와 ‘간식’은 철저히 끊었다고 밝혔다. 단 음료에 들어가는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혈액 속 단백질 성분에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드는데, 이는 혈액 속 염증 물질을 생성한다.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뿐 아니라 당뇨병 발생 위험도 높인다.간식이 당길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처럼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견과류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출출할 때 과자나 단 음료를 대신하기에 적합하다. 다만 견과류 역시 열량이 높기 때문에 한 번에 한 줌 정도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