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한 번 감량한 체중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체중 감량보다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 역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한 정지웅은 고등학교 시절 120kg에 달했던 체중을 군 복무 후 4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현재도 80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정지웅은 “요즘도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정지웅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다이어트 방법과 관련해서는 러닝과 클라이밍 등의 운동을 즐겨 하면서 채소 위주의 식단을 했다고 밝혔다.
◇채소, 적정량 섭취하는 게 중요
다이어트 중에는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채소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적은 열량으로도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2014년 유럽임상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서 과체중 성인 120명을 12개월간 추적한 결과, 채소 섭취량이 늘어난 사람일수록 체중 감소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채소라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채소를 튀기거나 열량 높은 소스와 함께 먹으면 오히려 열량 섭취가 늘어날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잎채소, 오이, 토마토, 브로콜리 등 다양한 채소를 식사에 충분히 포함하되, 단백질과 적당한 지방·탄수화물도 함께 섭취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
◇러닝과 클라이밍, 열량 소모 커
러닝과 클라이밍은 모두 열량 소모가 큰 운동이다. 러닝은 일정 시간 꾸준히 달리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고, 클라이밍은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는 만큼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운동만으로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식사량과 영양 균형을 함께 관리하면서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 역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한 정지웅은 고등학교 시절 120kg에 달했던 체중을 군 복무 후 4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현재도 80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정지웅은 “요즘도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정지웅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다이어트 방법과 관련해서는 러닝과 클라이밍 등의 운동을 즐겨 하면서 채소 위주의 식단을 했다고 밝혔다.
◇채소, 적정량 섭취하는 게 중요
다이어트 중에는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채소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적은 열량으로도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2014년 유럽임상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서 과체중 성인 120명을 12개월간 추적한 결과, 채소 섭취량이 늘어난 사람일수록 체중 감소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채소라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채소를 튀기거나 열량 높은 소스와 함께 먹으면 오히려 열량 섭취가 늘어날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잎채소, 오이, 토마토, 브로콜리 등 다양한 채소를 식사에 충분히 포함하되, 단백질과 적당한 지방·탄수화물도 함께 섭취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러닝과 클라이밍, 열량 소모 커
러닝과 클라이밍은 모두 열량 소모가 큰 운동이다. 러닝은 일정 시간 꾸준히 달리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고, 클라이밍은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는 만큼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운동만으로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식사량과 영양 균형을 함께 관리하면서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아라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