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헬스조선 건강똑똑 강연 무료 초대합니다

대동맥판막협착증, 심부전·아밀로이드증 편 개최

헬스조선 건강똑똑은 명의들이 올바른 의학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토크 콘서트다. 참가는 무료며 참석자에게 기념품을 준다.

◇대동맥판막협착증 편, 8월 20일(목)



포스코타워역삼(역삼역)에서 오후 3시에 열린다.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급격히 늘고 있는 대동맥판막협착증은 심장 판막에 문제가 생겨 혈류 흐름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지 않으면 2년 내 사망률이 50% 이상이다. 고령층 환자에겐 수술 부담이 큰데, 최근에는 비수술 치료인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TAVI) 등이 발전해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꾀할 수 있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장기육 교수와 권지연 간호사가 100세 시대, 달라진 대동맥판막협착증의 최신 치료법, 심장 건강 관리, TAVI 시술 후 일상 회복 가이드 등에 대해 알려준다.

◇심부전·아밀로이드증 편, 9월 4일(금)



이미지
QR코드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서초역)에서 오후 3시에 열린다. 심부전은 심장 기능이 저하돼 호흡곤란, 부종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쉽게 숨이 차거나 피로하다면 심부전을 의심할 수 있다. 심장 아밀로이드증은 심부전의 원인 중 하나로, 비정상 단백질이 심장 근육에 쌓여 심장벽이 두꺼워지고 딱딱해져 기능을 떨어뜨린다. 일반 심부전과 증상이 거의 비슷해 진단이 어렵고, 늦게 발견될수록 생존율이 낮아져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윤종찬 교수가 일상 속 심부전과 아밀로이드증의 주요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이 기사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