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스웨덴의 한 여성이 매주 약 5.6kg의 고기를 먹는 ‘카니보어 식단(육식 위주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70대 여성, 매일 800g 고기 섭취한 게 건강 비법
최근 외신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전직 간호사이자 인테리어 건축가인 에바 비라스(70)는 “식물에서 나온 음식은 먹지 않고 동물성 식품만 먹는다”며 하루 약 800g의 고기를 섭취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 3~4회 웨이트 운동을 하고 손주들과 함께 헬스장을 찾는 등 꾸준한 운동 습관도 유지하고 있다.
비라스는 12세 때부터 배구를 하며 운동을 시작했고, 47세에는 처음으로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운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건강 비결은 꾸준함과 좋은 영양 섭취”라고 말했다.
자신의 몸 상태가 또래와 비교해 매우 좋다 비라스는 “70세인 사람들과 비교하면 내 몸 상태는 훌륭하다”며 “나는 가능한 한 건강하고 강한 몸을 유지하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다만 세월의 변화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었다. 그는 “예전보다 힘이 약해졌고 지구력도 떨어졌다”고 인정하면서도, 나이를 이유로 운동을 멈추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
카니보어 식단은 육류를 중심으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사람에 따라 육류만 섭취하기도 하고, 소·양 등 반추동물 고기만 먹기도 한다. 일부는 육류와 함께 달걀, 생선을 추가해 먹는다. 다만 전문가들은 육류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하다고 권고한다.
실제로 2021년 국제 학술지 ‘Nutrients’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식물성 식품 섭취가 적고 동물성 식품에 치우친 식단이 식이섬유·비타민·미네랄 섭취 부족과 연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육류가 단백질과 일부 영양소 공급원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장기간 한 가지 식품군에 의존하는 식단은 영양 불균형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70대 여성, 매일 800g 고기 섭취한 게 건강 비법
최근 외신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전직 간호사이자 인테리어 건축가인 에바 비라스(70)는 “식물에서 나온 음식은 먹지 않고 동물성 식품만 먹는다”며 하루 약 800g의 고기를 섭취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 3~4회 웨이트 운동을 하고 손주들과 함께 헬스장을 찾는 등 꾸준한 운동 습관도 유지하고 있다.
비라스는 12세 때부터 배구를 하며 운동을 시작했고, 47세에는 처음으로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운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건강 비결은 꾸준함과 좋은 영양 섭취”라고 말했다.
자신의 몸 상태가 또래와 비교해 매우 좋다 비라스는 “70세인 사람들과 비교하면 내 몸 상태는 훌륭하다”며 “나는 가능한 한 건강하고 강한 몸을 유지하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다만 세월의 변화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었다. 그는 “예전보다 힘이 약해졌고 지구력도 떨어졌다”고 인정하면서도, 나이를 이유로 운동을 멈추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
카니보어 식단은 육류를 중심으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사람에 따라 육류만 섭취하기도 하고, 소·양 등 반추동물 고기만 먹기도 한다. 일부는 육류와 함께 달걀, 생선을 추가해 먹는다. 다만 전문가들은 육류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하다고 권고한다.
실제로 2021년 국제 학술지 ‘Nutrients’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식물성 식품 섭취가 적고 동물성 식품에 치우친 식단이 식이섬유·비타민·미네랄 섭취 부족과 연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육류가 단백질과 일부 영양소 공급원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장기간 한 가지 식품군에 의존하는 식단은 영양 불균형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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