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다이어트는 쉽지 않다.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더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체중 감량과 유지를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여성동아’에 출연한 가수 레이디제인(42)은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그냥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육아를 하면 힘들어서 저절로 빠진다”고 말했다. 운동으로는 필라테스를 꼽았다. 레이디제인은 “쌍둥이다 보니까 복직근이나 흉곽뼈도 많이 늘어서 그걸 닫는 운동 위주로 필라테스를 했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소식하려면 밥부터 조금씩 줄여야
실제로 평소 먹는 양보다 섭취량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섭취하는 열량이 소비하는 열량보다 적어지면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체내에 저장된 지방을 사용하면서 체중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가 지원한 한 연구에 따르면, 성인들이 2년간 하루 섭취 열량을 평균 12% 줄인 결과, 평균 체중이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지속 가능한 수준의 열량 제한만으로도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무리한 단식보다 꾸준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소식할 때는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손실 없이 칼로리가 낮아진다. 채소 등은 평소 먹는 양만큼 섭취해 비타민과 칼슘 등 필수영양소는 모자라지 않게 공급해주면서 백미밥 등 영양소가 적은 식품은 평소 양의 절반가량 줄여야 한다.
◇필라테스, 출산 후 여성에게 추천
필라테는 출산 후 여성에게 추천하는 운동이다. 출산 후 여성은 복부 근육과 골반저근이 약해진다. 이때 필라테스를 하면 골반저근 강화와 복부 코어 회복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좋다. 미국 매리마운드대와 텍사스공대 연구팀에 따르면, 필라테스 수업을 들은 참여자들의 체지방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산후 회복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시작하면 복직근 배 근육 벌어짐이나 허리 통증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여성동아’에 출연한 가수 레이디제인(42)은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그냥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육아를 하면 힘들어서 저절로 빠진다”고 말했다. 운동으로는 필라테스를 꼽았다. 레이디제인은 “쌍둥이다 보니까 복직근이나 흉곽뼈도 많이 늘어서 그걸 닫는 운동 위주로 필라테스를 했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소식하려면 밥부터 조금씩 줄여야
실제로 평소 먹는 양보다 섭취량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섭취하는 열량이 소비하는 열량보다 적어지면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체내에 저장된 지방을 사용하면서 체중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가 지원한 한 연구에 따르면, 성인들이 2년간 하루 섭취 열량을 평균 12% 줄인 결과, 평균 체중이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지속 가능한 수준의 열량 제한만으로도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무리한 단식보다 꾸준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소식할 때는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손실 없이 칼로리가 낮아진다. 채소 등은 평소 먹는 양만큼 섭취해 비타민과 칼슘 등 필수영양소는 모자라지 않게 공급해주면서 백미밥 등 영양소가 적은 식품은 평소 양의 절반가량 줄여야 한다.
◇필라테스, 출산 후 여성에게 추천
필라테는 출산 후 여성에게 추천하는 운동이다. 출산 후 여성은 복부 근육과 골반저근이 약해진다. 이때 필라테스를 하면 골반저근 강화와 복부 코어 회복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좋다. 미국 매리마운드대와 텍사스공대 연구팀에 따르면, 필라테스 수업을 들은 참여자들의 체지방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산후 회복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시작하면 복직근 배 근육 벌어짐이나 허리 통증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