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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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론병 환자, 잦은 검사에 불편함 호소… 장초음파 적극 활용하면 도움돼"
- 만성 염증성장질환의 일종인 '크론병'을 앓는 환자는 혈변·설사·경련성 복통 등 고통스러운 증상을 견뎌야 한다. 치료 과정도 쉽지 않다. 경과를 추적·관찰하기 위해 대변 검사, 대장 내시경 검사와 MRI(자기공명영상), CT(컴퓨터단층촬영) 같은 검사를 반복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 같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환자 수는 10년 새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최근... ...
- 2026/01/14 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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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 차고 가슴 아프면 치료 필요하단 신호… 聽診이라도 받아라”
- 생명은 '심장'에서 비롯된다. 심장이 끊임없이 수축하고 이완하며 혈액을 온몸으로 보내는 덕분에, 몸을 움직이고 생각하며 우리는 살아갈 수 있다. 생명의 근원인 만큼 심장은 그 구조가 꽤나 복잡하다. 판막·심실중격·심방 등 여러 구조물이 각자의 중책을 맡아, 그 몫을 해내고 있다. 그 탓에 구조물에 이상이 생기는 '구조심질환'이 생기면 건강상에 큰 문제로 이... ...
- 2026/01/12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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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방사선 치료 받으면 샤워 못한다? 옛날 이야기”
- #여성 A씨(52)는 좌측 초기 유방암을 진단받았다. 부분절제 후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관해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나 A씨는 수술받지 않았고, 아들의 추천으로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들었다. 2년 뒤, 다시 병원을 찾았다. 유방 내부에 있던 암은 피부까지 올라와 육안으로 보일 정도였고, 뇌에도 다발성 전이가 된 이후였다.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계획... ...
- 2026/01/05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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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없는 모근, ‘목 근육’만 잘 풀어도 탄탄해진다… 어떻게?
- 직장인 윤모(43)씨는 최근 배수구에 모여있는 머리카락 양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을 보고 심각성을 인지했다. 탈모 전문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유전적인 요인도 일부 있었지만, 두피 혈류가 전반적으로 떨어져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윤씨는 의사의 조언에 따라 뒷목 주변의 긴장을 풀어주는 운동과 함께 생활 습관을 교정하기 시작했다. 노트북 앞에서 대부분의 시... ...
- 2025/12/31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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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쩡한 듯 보여도… 넘어지고 3일은 지켜봐야
- 겨울철 빙판길 낙상은 노인에게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뇌 손상과 고관절 골절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협이다. 특히 낙상 직후 별다른 통증이나 외상이 없어 병원을 찾지 않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빙판에서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히면 뇌진탕, 두개골 골절, 뇌출혈 등의 ‘두부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
- 2025/12/30 이슬비 기자
밀당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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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가물 조합’을 살펴라… “상호작용해 당뇨병 위험 높여”
- 2025-05-12
- 아침 식사로 두유 한 잔,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그리고 케첩을 뿌린 달걀 프라이를 먹었다면 건강한 선택일까요?
답은 두유, 드레싱 그리고 케첩이 어떤 제품이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 가지 식품은 모두 여러 과정을 거치며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인데요. 최근 '첨가물 조합'에 따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서 말한 두유, 드레싱 그리고 케첩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첨가물 조합이 들어갈 가능성이 큰 식품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첨가물 '조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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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단·운동만큼 중요해” 미국 당뇨병협회, ‘이것’ 처음으로 언급
- 2025-01-06
-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할 때,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식단'만큼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수면'입니다. 얼마나 중요하냐면요. 미국 당뇨병협회(ADA)가 지난달 초에 발표한 '2025년판 당뇨병 관리 표준'에 처음으로 '수면 시간과 품질'을 관리 대상 목록에 포함했을 정도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수면'은 운동과 식단만큼 당뇨병 관리에 중요합니다.
2. 아침형 생활 패턴으로, 7시간 '푹' 자면 혈당은 '뚝' 떨어집니다.
수면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기전 따져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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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린다면… ‘혈당’ 확인이 필요한 때
- 2024-10-28
- 당뇨병이 ‘청각’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이미 1857년부터 보고된 내용입니다. 당뇨병 환자인데 귀가 잘 안 들린다면 혈당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고요. 당뇨병을 진단받은 적이 없는데, 갑자기 상대방 말을 명확하게 알아듣기 어려워졌다면 혈당 검사를 한 번 해보는 게 좋습니다. 분당서울대 이비인후과 송재진 교수는 “특히 노인성 난청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65세 이상에서는 당연한 변화라고 여겨 간과하기도 한다”며 “난청 증상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다면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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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마시던 맥주 한 잔…졸음 쏟아진다면 ‘당뇨병’ 초기 증상
- 2023-04-17
- 늘 마시던 대로, 혹은 그보다 적게 마셨는데도 음주 후 졸음이 쏟아진다면 혈당을 재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감자튀김, 과자 같이 고탄수화물 안주를 곁들인 후 졸린 증상이 두드러진다면 당뇨병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술 마시고 잠 쏟아진다면 당뇨 신호!
2. 안주로 생선구이, 콩나물 추천합니다.
헬스조선DB
음주 후 저혈당, 당뇨병 초기 증상
음주 후 우리 몸은 에너지로 탄수화물보다 알코올을 먼저 사용합니다. 술과 함께 감자튀김이나 과자류 같은 고탄수화물 음식을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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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소주?
혈당에 그나마 나은 술은…
- 2023-01-02
- 당뇨병 환자에게 술은 대표적인 금기 식품입니다. 하지만 송년회나 신년회처럼 종종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땐 조금이나마 혈당에 덜 해로운 주종을 고르는 게 낫겠죠. 소주가 맥주보단 낫다고 합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증류주가 양조주보다 혈당 덜 올립니다.
2. 증류주도 딱 한 잔만 마셔야 합니다.
소주가 맥주보다 당질 적어
당뇨병 환자는 최대한 금주하는 게 좋습니다. 최근 삼성서울병원과 고대안산병원 연구팀이 당뇨 전 단계이거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는 맥주나 소주를 2~3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