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자칫 살 찌운다”… 한고은도 경고한 ‘의외의 다이어트 음식’
샐러드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인기가 많지만, 어떤 드레싱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열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고은(51)은 편의점 음식을 소개했다. 그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보고 “샐러드에 반이 넘는 칼로리를 드레싱이 차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드레싱 종류·사용량에 따라 샐러드 열량이 달라진다. 샐러드는 채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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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김영경 기자
‘40kg 감량’ 장형우 교수, “뜯어말리고 싶다”… ‘헛돈’ 쓰는 다이어트법은?
최근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체중 감량 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비만대사수술과 비만치료제 사용으로 약 40kg을 감량한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장형우 교수가 비만치료제를 둘러싼 오해와 체중 감량 효과에 관해 설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헬스조선’의 ‘영업비밀’에 출연한 장형우 교수는 ‘천연 위고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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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김영경 기자
“살 안 찐다” 강남과 이상화가 먹은 야식 메뉴… 뭐길래?
메밀국수는 일반 밀가루 국수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여겨지지만, 먹는 양과 조리법에 따라 열량과 나트륨 섭취량이 달라진다. 최근 가수 강남(39)이 야식으로 메밀국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강남은 아내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야식으로 준비한 메밀국수를 먹었다. 강남은 메밀국수를 보고 “살 안 찌는 것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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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김영경 기자
비비도 겪은 ‘다이어트 역효과’… 식욕 폭발 이유는?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오히려 식욕이 강해질 수 있다. 최근 가수 비비(28)가 다이어트 후 식욕을 조절하기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 비비는 피자를 먹으며 “지금 자제가 안 된다”며 “다이어트하면 식욕이 증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식욕 조절 호르몬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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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김영경 기자
‘32kg 감량’ 홍지민도 난감… 짧은 옷 멀리 하게 만드는 ‘복부지방’
중년 이후에는 근육량이 줄고 호르몬 변화로 체지방이 복부에 쌓이기 쉬워진다. 최근 뮤지컬 배우 홍지민(53)이 짧은 상의를 입기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홍지민은 시장을 방문해 옷을 구경했다. 짧은 상의를 발견한 홍지민은 “내 체형은 짧은 옷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나이가 있다”며 “배를 좀 덮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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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김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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