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굶지 않고 살 빼는 가장 쉬운 방법”… 체중 11% 줄인 사람들의 ‘공통점’
다이어트 성공이 간절하다면 먹은 걸 매일 적어보자. 반년 동안 약 10kg 감량, 꿈이 아니다. 학술지 ‘의학인터넷연구저널(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에 따르면 체중 감량을 목표로 어플리케이션(앱)에 최소 21일 이상 음식 기록을 남기고, 6개월 동안 매달 체중을 입력한 성인 5132명은 이 기간 평균 9.3kg, ...
...
2026/10/18 김경림 기자
“립밤 발랐는데 또 찢어졌네”… 입꼬리 갈라질 때 ‘두 가지 영양소’ 보충을
찬바람이 불고 공기가 건조해지면 입술이나 입꼬리가 갈라지기 쉽다. 이때 보습을 해도 갈라짐이 반복된다면 입꼬리에 염증이 생기는 ‘구각염’을 의심할 수 있다. 무엇 때문에 생기는 걸까? ◇보습해도 입꼬리 갈라짐이 반복된다면 몸속 원인도 확인▶철분 부족=철분이 부족하면 입안과 입가 점막에 변화가 생기고 칸디다 감염에도 취약해져 구각염이 나타날 수 있다. 구각염...
...
2026/10/17 김경림 기자
남은 두부 오래 보관하려면, ‘이 물’에 담가라
요리하고 두부가 남았다면 그대로 냉장고에 넣기보다 물에 담아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도 함께 넣으면 미생물 증식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두부는 보관 온도가 높을수록 더 빨리 상한다. 두부는 약 79~87%가 물이고 단백질도 6~8%가량 들어 있어 미생물이 자라기 좋은 조건을 갖는다. 포장을 뜯은 뒤에는 손이나 칼·도마 등 조리도구를 통해 미생물이...
...
2026/10/17 김경림 기자
굴 먹으면 힘 솟는다고? 남성 기운 북돋우는 ‘진짜 비결’은
고기·녹용·굴은 오래전부터 남성의 기운을 북돋우는 ‘정력식품’으로 통했다. 실제 효과는 어떨까? ▶고기=고기가 지금처럼 흔하지 않고 영양 섭취가 부족했던 시절에는 한 번에 단백질과 지방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육류 자체가 귀한 보양식이었다. 하지만 영양 부족과는 거리가 먼 요즘에는 정력을 위해 붉은 고기나 가공육을 많이 먹는 것이 오히려 성 기능에는 도...
...
2026/10/17 김경림 기자
“간·담도에 병 있다는 신호”… 대변 색깔 ‘이렇게’ 변하면 의심
피부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 손발이 계속 가렵거나 대변 색이 평소보다 유난히 옅어졌다면 간·담도 문제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이 장으로 제대로 흘러가지 못하는 ‘담즙 정체’가 생겼을 때 이러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 없이 손바닥·발바닥 간지러움=담즙 정체에서 눈여겨볼 증상 중 하나가 가려움이다. 피부에 두드러기나 습진 같은 ...
...
2026/10/17 김경림 기자
뉴스기사 더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