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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바에 빠진 순환기내과 교수… “스트레스 날리고 활력 불어넣고”
줌바에 빠진 의사가 있다. 줌바는 라틴 댄스와 운동을 결합한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콜롬비아 출신 안무가 베토 페레스가 창작하고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발전된 운동이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조정래 교수는 병원에서는 스텐트 시술로 환자들의 좁아진 혈관을 뚫어주고, 스튜디오에서는 줌바로 본인의 답답한 마음을 뚫는다. 과거 스트레스와 체중 증가로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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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홍주영 인턴기자
"지진 난 와중 '한 입'이라도 더 먹으려"… 中 소년 남다른 식탐, 심리적 원인 있다?
지진이 발생해 가족들이 대피하는 와중에도 식탁으로 달려가 밥을 먹는 중국의 한 소년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5일(현지시각) 홍콩 외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틀 전 중국 광둥성에서 발생한 규모 4.3 지진 당시 한 가정집의 상황을 보도했다. 지진 발생 전 식사 중이던 아버지 '리'와 두 아들은 진동을 느끼자 급히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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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이해나 기자
김학래 “바람 피웠지만 사랑한 적 없다”… 육체적 바람, 정신적 바람보다 더 나쁠까?
개그맨 김학래(70)가 부부 상담 중 한 발언이 많은 이들의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이른바 ‘호랑이 상담가’로 유명한 이호선 부부상담가를 만났다. 임미숙은 “석 달째 냉전 중”이라며 “투명 인간처럼 아는 척 안 하고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반면 김학래는 “(아내의) 말 한마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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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임민영 기자
“귀찮고, 돈 들어서”… 피부과 안 가도 ‘얼굴 윤곽’ 충분히 살리는 방법
미국의 전문가가 ‘얼굴 요가’가 안면 윤곽을 살리는 데 효과적이라고 밝혀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CNN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설명을 인용해 얼굴을 오므렸다 폈다 반복하는 ‘얼굴 요가’의 효능에 대해 보도했다. 이들은 얼굴 요가가 얼굴 윤곽을 뚜렷이 하고 노화 방지 등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미국 코넬대 의대 피부과 임상 부교수 아네타 레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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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홍주영 인턴기자
"63세 몸 실화?" 배우 출신 싱가포르 男… 선명한 '복근' 비결 물었더니?
과거 배우 활동을 했던 싱가포르의 한 60대 남성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25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등 외신은 전직 배우였던 싱가포르 남성 에드먼드 첸(63)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드먼드 첸은 근육질 몸매 비결로 ▲탄수화물 섭취 조절 ▲꾸준한 운동 ▲규칙적인 수면을 꼽았다. 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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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이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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