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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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 소독·보호 한 번에 된다지만… ‘바르는 반창고’, 왜 이렇게 따갑지?
- 가벼운 찰과상이나 상처 하나에도 소독약, 연고, 밴드까지 챙기자니 번거롭다. 이럴 때 간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바로 ‘바르는 반창고’다. 겔을 상처 위에 바르면 피부에 보호막이 형성돼 딱지 없이 상처를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모든 상처에 다 쓸 수 있는 건 아니다. 바르는 반창고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으로 이뤄진 겔 타입 상처 보호제다. 하이드로콜로... ...
- 2025/08/31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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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과 가볼까”… 간단한 ‘이 검사’로 치매 진행 여부 확인 가능
- 안과에서 받는 일반적인 시력 검사만으로 치매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동물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바이오메디컬 연구기관인 잭슨연구소 연구팀은 ‘MTHFR677C>T’ 유전자 변이를 가진 생쥐를 대상으로 망막과 뇌혈관을 검사했다. 이 유전자는 뇌혈관 기능 저하, 인지 장애와 연관돼 있으며 전체 치매 환자의 약 70%를 차지하는 알츠하... ...
- 2025/08/31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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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운 껍질 있어서 괜찮을 줄”… ‘이 과일’ 씻어 먹어야 안전
-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다. 숙성도에 따라 건강 효능이 달라져, 알아두면 좋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 다이어트에 좋아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탄수화물이다. 일반 전분이 소장에서 분해돼 포도당으로 바뀌고... ...
- 2025/08/31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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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에 많은 위암 막으려면… 소금은 덜 먹고, ‘이것’은 많이 먹어야
- 아시아인 약 427만 명 이상을 장기간 추적한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과일은 위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반면, 소금은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 여러나라 연구진이 참여한 '아시아 코호트 협력 프로젝트'자료를 토대로 진행됐다. 공동 연구팀은 기존 논문 약 30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시아인 참가자들의 식습관... ...
- 2025/08/30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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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처럼 살 안 빠지는 이유, 매일 쓰는 ‘이것’에 있었다
- 일상에서 흔하게 접하는 각종 생활용품 속 과불화화합물(PFAS)이 체중 감량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FAS는 물과 기름, 열에 강한 화학물질이다. 화장품·주방용품·의류·식품 포장지 등 다양한 제품을 방수하거나 코팅하는 데 사용된다. 하지만 잘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인체와 환경에 축적돼 암 발생과 면역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
- 2025/08/30 한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