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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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여행] 카사블랑카의 로망… 모로코 여행 12일
- 모로코는 연간 1750만명이 찾는 아프리카 최대 관광대국이다. 유럽과 지리적으로 가깝고(페리로 1시간), 유럽풍이 강해 여행하기 쉽고, 비교적 안전하기도 하지만 6070 세대의 로망 키워드 '카사블랑카'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잉그리드 버거만과 험프리 보가트 주연 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가슴에 깊이 새겨진 로망이며, 영화만큼 유명한 버티 허긴스의 팝송 는... ...
- 2026/08/12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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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온천과 숲, 단풍에 흠뻑 빠지다
- 사상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지만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순 없다. 입추가 벌써 지났고 광복절만 지나면 아침 저녁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테다. 혹독하게 고생한 만큼 가을 바람은 소중하게 느껴지고 단풍빛은 더욱 고울 테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엄선한 가을 일본 여행을 소개한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관광지 하코네의 명품 미술관들과 이즈 반도의 아름다운... ...
- 2026/08/12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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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한 9월 시베리아,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된다
- 몽골과 바이칼은 대표적 여름 여행지지만 '진짜 고수'는 9월을 꼽는다. 하늘은 더 높고 날씨는 더 청명하다. 위압적이기까지 한 짙은 녹음이 조금씩 분화돼 부드러워지면 은빛 자작나무 숲의 단풍은 귀부인처럼 우아하고 고귀해진다. 여행자를 허락하지 않는 시베리아의 계절이 오기 전, 잠깐동안 그 내밀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는데, 9월 한달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 ...
- 2026/08/12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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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여행] '신의 걸작'을 걷다… 트레커들의 심장이 뛴다
-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2월 초 '뉴질랜드 남북섬 이지트레킹 11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밀포드 트랙은 물론이고 캐플러 트랙, 후커밸리 트랙 등이 있는 뉴질랜드는 걷기 여행자의 '원픽(one pick) 여행지'다. 이번 여행은 60대, 70대도 힘들지 않게 힐링을 하며 걷고 남북섬의 주요 관광지를 천천히 둘러보는 일정이다. 3박 4일을 걸어야 하는 세계 ... ...
- 2026/08/12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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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헬스조선 건강똑똑 강연 무료 초대합니다
- 헬스조선 건강똑똑은 명의들이 올바른 의학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토크 콘서트다. 참가는 무료며 참석자에게 기념품을 준다. ◇대동맥판막협착증 편, 8월 20일(목) 포스코타워역삼(역삼역)에서 오후 3시에 열린다.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급격히 늘고 있는 대동맥판막협착증은 심장 판막에 문제가 생겨 혈류 흐름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지 않... ...
- 2026/08/12 한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