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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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용 우울증, 우울증 극복 위해 중요한 '이것'
- 배우 최준용이 우울증을 앓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7일 방송되는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배우 최준용과 아내 한아름, 아들 최현우 세 식구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용은 "(아들) 현우는 내 존재의 이유"라며 "과거 이혼 직후 우울증이 왔는데,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아들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최준용과 재혼한 한아름은 "남편이 아들을 '보물 1호'라 저장해 놨길래 난 '보물'이라고 저장했다"고 말했다. ...
- 2020/02/07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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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볕에 잘 생기는 기미·잡티…관리법은?
- 여름 내내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던 사람들도 가을이 되면 자외선 차단에 무던한 경향을 보인다. 물론 봄·여름에 자외선 지수가 상승하다가 가을·겨울에 다소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쉽게 주름이 생길 뿐 아니라 기미·주근깨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기미는 한 번 생기면 없애기 쉽지 않아 더욱 철저... ...
- 2015/10/01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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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에 쏘였을 때 안전 대처법은? '카드' 이용하세요
- 청명한 가을 하늘과 신선한 바람 때문에 캠핑·산행을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벌과 같은 야생 벌레에 물리는 경우가 많은데, 증상이 심할 경우 쇼크에 빠져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안전히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을까? 벌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방법에 대해 알아봤다.벌에 쏘였을 때, 대개 쏘인 부위 주변으로 붓게 되면서 통증이 나타난다. 이... ...
- 2015/09/30 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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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 없는 기침·콧물, 향수·방향제 탓일 수도
- 직장인 전모(29)씨는 향수와 룸스프레이·디퓨저 등 방향제(芳香劑)를 애용하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향수를 뿌릴 때마다 기침·콧물이 나고, 머리가 지끈거렸다. 며칠이 지나도 증상이 계속돼 이비인후과를 찾았더니, 의사는 "기침이 나면 향수·방향제를 쓰지 말라"고 말했다. 향수·방향제를 끊자 증상은 사라졌다. 전씨처럼 향수·방향제를 쓰고 기침·콧물 같은 호... ...
- 2015/09/30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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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증후군, 남녀 별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
- 추석을 앞두고 소화불량·불안함·우울감 등을 호소하며 정신과를 찾는 주부들이 늘어난다. 시댁에 가서 겪을 정신적·육체적 피로에 대한 걱정이 앞서면서 생기는 스트레스성 질환의 하나인 ‘명절 증후군’이다. 명절 증후군을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지나친 가사노동에 시달리는 여성, 우울증 심화할 수 있어 가사 분담해야추석은 부모님·친척 등을 오랜만에 ... ...
- 2015/09/28 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