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책상다리가 요즘 힘들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은 초기 증상이 없다. 자각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다. 증상이 심하면 무서운 병이지만 확실한 치료법이 있는 만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여성보다 남성에 많은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에 대해 알아두고 대처하자. #1 골반 아프고 다리 저리면 무조건 허리디스크? 허리나 엉덩이 부근이 저리거나 아프고, 다리가 저리는 증상...
...
2013/11/28 취재 최덕철 기자
지금 시작해도 된다…물속에서 하는 수중운동
부상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시원하게 운동할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시니어들에게 수중운동을 추천한다. 수중운동은 육상운동보다 안전하고 강도가 높다. Part 1 수중운동, 5060에 왜 좋을까? 체중 부담이 없다 물속에서는 부력이 작용한다. 부력은 중력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으로, 물속에서는 이 때문에 실제 몸무게보다 가벼운 무게를 지탱한다. ...
...
2013/10/28 취재 최덕철 기자
바람만 불었을 뿐인데, 아프면 부자병 통풍 의심을
통풍은 1980년대까지만 해도 ‘귀족병’ ‘부자병’이라 불릴 정도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 잘 걸리던 병이었다. 하지만 먹을 거리가 풍성해진 요즘엔 빈부격차를 넘어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병하고 있다.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고 할 만큼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통풍을 파헤쳐 본다. Lesson 1 어떤 질환인가? 통풍은 인체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된 요산이 발...
...
2013/10/25 취재 최덕철 기자
근력운동 후 볼록해진 사타구니, 장 빠져나온 탓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화 자체가 원인인 질환이 늘고 있다. 탈장도 그 중 하나다. 뱃속 장기를 감싸는 복벽이 약해지면서 발생하는 탈장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치료할 수 있다. 헬스장서 근력운동하다가 잘 생겨 탈장은 뱃속 장기가 정상 위치를 이탈하는 병이다. 여성보다 남성에게 많고 고령화 추세로 환자가 매년 증가한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탈장수술은 ...
...
2013/10/01 취재 최덕철 기자
시니어가 조심해야 할 3大 망막질환
시니어라면 정기적으로 눈 건강을 체크하자.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분지 정맥폐쇄증 등 망막질환은 노화와 관련이 많다. 특히 한쪽 눈을 감았을 때 사물 중심이 흐릿하거나 왜곡되어 보인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자. Lesson 1 황반 기능 저하로 오는 ‘황반변성’시력의 90%를 담당하는 황반 황반변성이 무섭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그런데 황반은 어디일까?...
...
2013/09/12 취재 최덕철 기자
뉴스기사 더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