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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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추면 안 된다는 생각뿐”… 심정지 시민 살린 K리그 의무팀장
- “한 번의 용기 있는 행동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난 12월 26일, 한 식당 앞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진 시민을 향해 한 남성이 망설임 없이 달려 나갔다. 심정지 상태였다. 그는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약 6분간 쉬지 않고 심폐소생술(CPR)을 이어갔고, 시민은 끝내 의식을 되찾았다. 침착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살린 주인공은 K리그1 FC안양... ...
- 2026/02/02 최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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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턱 보기 싫어” 지방흡입했다가 중환자실행行… 20대 男, 무슨 일?
- 이중 턱 지방흡입 수술 후 부적절한 사후 관리로 심각한 합병증을 겪은 2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알 카시미 종합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의료진에 따르면, 20세 남성 환자가 목 부종이 점진적으로 심해지는 증상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진찰 결과 환자는 목 부종과 함께 심한 통증, 연하곤란을 겪고 있었으며, 체내 산소포화도가 급격히 떨어... ...
- 2026/02/01 최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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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광암 사망 위험 높은 ‘이 질환’ 환자들… “피 색깔 안 보여서”
- 방광암의 초기 징후인 혈뇨가 색각 이상 환자들에게는 잘 인식되지 않아, 방광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와 스탠퍼드대 의과대학 공동 연구팀은 전자의무기록 연구 네트워크인 ‘트라이넷엑스(TriNetX)’를 활용해 색각 이상 여부에 따른 방광암·대장암 환자의 예후 차이를 분석했다. 미국 내 약 1억 건의 환자 기... ...
- 2026/01/31 최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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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 맛만 보고 뱉어”… ‘땡벌’ 강진의 철저한 건강 관리법
- ‘땡벌’을 부른 가수 강진(70)이 철저한 건강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고편에는 강진의 모습이 담겼다. 강진은 “건강관리를 너무 철저하게 하다 보니까 주위 사람들이 약간 눈치를 보는 것 같다”며 MC 서장훈과 이수근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엘리베이터를 절대 타지 않고, 과자 역시 맛만... ...
- 2026/01/31 최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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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동에선 아이들 ‘이 운동’ 가르친다… 효과 어떻기에?
- 최근 어린이 운동으로 필라테스가 주목을 받는 중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근 대치동 학원가에서 어린이 필라테스가 새로운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에게 필라테스가 왜 필요한 걸까. ◇재활로 시작한 운동… 누구든 할 수 있어 성장판이 열려 있는 성장기에는 척추의 성장도 같이 활발해진다. 이 시기에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거나, ... ...
- 2026/01/31 최소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