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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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났을 때 ‘찌릿’ 증상 있는 사람… 수면 자세 확인해야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이나 팔이 저리고 따끔거린다면 잠자는 자세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팔꿈치를 심하게 구부리거나 손목을 꺾은 채 오래 자면 신경이 눌리면서 통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의 내과·수면의학 전문의 라지 디스쿱타 박사가 외신매체 허프포스트를 통해 “팔을 구부리고 몸에 붙인 채 자면 팔꿈치나 손목의 신경이 눌릴 수 있다”고 했다.... ...
- 2026/08/18 최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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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건강서적] “칼로리 계산 넣어둬라” 살 안 찌는 몸 만드는 7가지 습관
-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흔히 먹는 양부터 줄이고 본다. 하지만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려면 단순히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최근 일본의 저명한 당뇨병 전문의 마키타 젠지가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을 출간했다. 그는 “살을 빼기 위해 정말 필요한 첫걸음은 하루 당 섭취량을 아는 것이다”라며 “체중 감량을 ... ...
- 2026/08/17 최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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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내 세균까지 바뀐다” 대장암 위험 높이는 습관 3가지
- 평소 고기와 기름진 음식을 즐기고 채소는 잘 먹지 않는다면 식습관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포화지방과 육류가 많고 식이섬유가 부족한 이른바 ‘서구식 식단’은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으로 꼽힌다.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고지방·육류 위주 식습관 포화지방과 육류 비중이 많고 식이섬유가 부족한 이른바 ‘서구식 식단’은 대장암 위험을... ...
- 2026/08/16 최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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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 하면 아픈 머리, 자주 먹던 음식 때문… 뭐였을까?
- 편두통은 머리가 욱신거리거나 깨질 듯이 아픈 증상이 반복되는 신경학적 질환이다. 심하면 메스꺼움, 구토, 빛에 대한 과민 반응이 동반돼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간다. 편두통이 자주 반복된다면 약에만 의존하기보다 생활 습관을 관리해 보자. 평소 섭취하는 ‘음식’이 대표적이다. ?????? ◇티라민 함유 식품 숙성 치즈, 레드와인, 가공육 등 티라민을 함유한 음식... ...
- 2026/08/15 최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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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맷 데이먼, ‘오디세이’ 위해 90일 동안 ‘장 청소’했다… 무슨 효과?
- 영화 ‘오디세이’에서 오디세우스를 연기한 배우 맷 데이먼(55)의 몸 관리법이 화제다. 그는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비결이 뭘까. ◇장 청소 맷 데이먼은 최근 앤디 코헨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촬영 전 의사와 함께 ‘장 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방법은 90일 동안 글루텐, 유제품, 술, 카페인, 설탕 섭취를 끊는 것이다.... ...
- 2026/08/15 최소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