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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리면 유독 입술이 빨간 이유는 뭘까?
입술에는 피지선이 없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지질이 분비되지 않는다.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에 입술이 자주 트고 갈라지는 이유다. 하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따뜻한 날에 입술이 바짝 마른다면 간의 기능이 저하돼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다. 이처럼 입술만으로도 자신의 몸 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 입술 상태에 따라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해보자. ▷바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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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김련옥 헬스조선 기자
뒷주머니 넣고 다니는 지갑, 두께는 3㎝이하로
예전 어르신들이 ‘허리가 휜다’라는 말을 쓸 때에는 허리를 제대로 피지도 못한 채 열심히 일해야 가족들을 겨우 부양할 수 있다는 고단한 삶에 대한 표현이였다. 하지만 실제 허리와 척추가 휘어 치료를 받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척추와 허리를 휘게 하는 것은 생활고가 아니라 바로 여성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빅백’과 ‘킬힐’ 그리고 남성의 경우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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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헬스조선 편집팀
바짝 마른 입술, 간 기능↓‥입술로 본 건강
보통 관상을 볼 때 남자는 눈을, 여자는 입을 관찰한다. 이유는 음양의 이론상 남성은 양, 여성은 음에 해당하는데, 눈은 양성의 정기를 뜻하고 입은 음성의 정기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입은 늘 물기가 마르지 않고 윤택해야 하며 붉고 도통해야 건강하다는 증거다. 윗입술은 비장, 아랫입술은 위장의 건강이 반영된다. 입술에 무언가가 잘 나고 겨울에 잘 트거나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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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헬스조선 편집팀
손발 차면 물 많이 마셔서는 안 된다
대학생 노모씨(22)는 어릴 때부터 손발이 굉장히 찬 편이었는데 최근에는 소화 기능까지 떨어져 밥을 먹으면 항상 체한 듯 속이 더부룩하다.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소화제도 자주 복용한다. 하지만 손발이 차며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이 물을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속열이 많고 에너지도 넘치며, 소화력이 좋고 용변활동이 원활한 경우에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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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헬스조선 편집팀
엄마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감기 상식
한의학
에서는 열을, 인체에 들어온 감기 바이러스와 싸워 이겨내는 과정에서 몸이 저항하면서 생기는 일종의 방어기전으로 보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열을 떨어뜨리면 몸의 저항력도 함께 떨어지게 된다. 땀이 나면 열은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되므로 37.5도 내외의 열은 해열제를 쓸 필요가 없다. 물론 열이 심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면 해열제를 권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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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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