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물만 발랐냐” 나무라지 마세요… 샤워는 원래 3분이면 충분합니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
팀이 인턴 학생들을 대상으로 몸의 반쪽은 때를 밀고 나머지 반쪽은 때를 밀지 않은 뒤 피부 수분량을 측정한 결과, 때를 민 쪽이 때를 밀지 않은 쪽에 비해 피부 속 수분량이 10%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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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이해림 기자
"몸 씻다가 자연 보호막 없어져" 피부과 의사가 말린 샤워 방법은?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
팀이 인턴 학생들을 대상으로 몸의 반쪽은 때를 밀고 나머지 반쪽은 때를 밀지 않은 뒤 피부 수분량을 측정한 결과, 때를 민 쪽이 때를 밀지 않은 쪽에 비해 피부 속 수분량이 10%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샤워 후에는 건조함을 막기 위해서 보습제를 반드시 발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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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이아라 기자
요새 왜 자꾸 몸 가렵지? 화장실에 당장 ‘이것’ 들여라
미국 콜롬비아대 어빙 메디컬 센터 소속
피부과
전문의 알렉산드라 코로밀라스는 “목욕이나 샤워를 끝낸 직후, 피부가 젖어있을 때 바로 보습제를 발라서 수분을 피부에 가두라”며 “로션보다 유분이 많은 크림 제형의 보습제가 좋다”고 말했다. 손과 발같이 특히 잘 메마르는 곳은 연고 같은 제형의 보습제를 발라 보호막을 만든 다음, 면으로 된 장갑이나 양말을 작용하고 자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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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이해림 기자
피부에 살면서 다른 장기 공격하는 ‘좀비세포’를 없애라… 어떻게?
과거 헬스조선과의 취재에서 전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
는 "그럴 수 있다"며 "노화된 피부는 여러 생리활성 물질을 생성해,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정부 지원으로 오래 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피부를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한다고 여기기 쉬운데, 피부는 노출된 환경에 맞춰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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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이슬비 기자
정진호이펙트 'ABH+ 화장품' 약국서도 살 수 있다… 약국시장 진입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가 개발한 'ABH+ 화장품'을 약국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정진호
교수
는 서울의대
피부과
교수로 30여 년 직하고 지난 달 정년 퇴직했다. 그는 12년 전 바이오벤처 '
정진호
이펙트'를
서울대병원
실험실에 창업, 임상 실험을 통해 효과·안전상이 확인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약의 효능 검증에 사용하는 '이중맹검 대조군 비교 임상연구'를 통해 아토피피부염·피부건조증·가려움증 완화, 주름 개선 효과 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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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이금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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