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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최신 연구] "춤추기, 노년기 일상생활 장애 위험 낮춰"
춤을 추는 것은 노년기 보행·식사·목욕 등과 같은 일상생활에 장애가 생기는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노화연구소 연구팀은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장애가 없는 1003명의 노인 여성을 8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참가자에게 16가지 운동 중 하나에 참여했는 지를 물었다. 이후 8년간 추적 관찰해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장애가 생기는 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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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술 많이 마시면 주량 늘어난다"… 진짜일까?
송년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많아지는 연말이다.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하는 경우도 늘어난다. 하지만 암 예방을 위해서라도 술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실제 '국민 암 예방 수칙'에서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의 음주량이 허용되던 것이 지난 2016년 '완전한 절주 권장'으로 바뀌었다. 소량의 음주도 일부 암의 발생률을 높인다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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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과식·야식에 스트레스까지… 중년의 '식도'를 공격한다
위 속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발생하는 '위식도 역류질환'이 중년을 위협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국내에서 위식도역류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427만5198명에 달한다. 이중 40대 이상이 전체의 70% 이상이다.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이 발병률 높여위식도 역류질환은 위산과 위 속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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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중년, 체중 일정해야 건강… 갑자기 찌거나 빠지면 사망 위험 ↑
중년층과 노년층의 급격한 체중 감소나 체중 증가는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듀크-NUS 의과대학 연구팀은 암과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는 45~74세 참가자 3만6338명을 대상으로 체중 변화와 사망 위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평균 6년간 참가자의 체중 변화에 따라 ▲중간~많은 체중 감소(10% 이상) ▲적은 체중 감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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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몸의 중심 코어근육… '플랭크' 자세로 단련 가능
척추는 우리 몸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는 기둥 역할을 한다. 척추 건강을 유지하려면 척추를 받치는 복부·등·엉덩이·골반 근육인 '코어근육'이 튼튼해야 한다. 현대인은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코어근육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코어근육 단련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대표적인 코어근육은 척추 주위의 흉극근·흉최장근·회선근·다열근과 골반 주위의 장요근이다.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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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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