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스트레스·불안감 줄이려면… '이곳' 주무르세요
마사지는 몸을 편안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이롭다. 실제 독일 콘스탄츠대 연구 결과, 10분간 목·어깨 마사지를 받은 그룹은 가만히 쉰 그룹보다 스트레스·불안·근심이 더 많이 줄었다.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목·어깨 마사지를 알아본다. 목 마사지, 행복 호르몬 분비 촉진 목빗근과 후두하근 마사지는 미주신경을 자극해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분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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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매일 '이것' 두 개… 피로 싹~ 날아갑니다
연휴를 보낸 후에도 피로가 가시지 않은 사람이 많다. 연휴 내내 늦게 잠든 탓에 쉽게 잠들지 못하고, 소화까지 어렵다면 '키위'를 먹어보자. 작지만 알찬 키위의 효능을 알아본다. ◇피로 해소·활력 증가 키위를 먹으면 비타민C 보충제를 먹는 것보다 활력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은 비타민C가 부족한 성인 167명을 세 그룹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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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혀 데였다고 '얼음' 물면 안 되는 이유
뜨거운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입안에 화상을 입기 쉽다. 얼마 지나지 않아 혀에 따끔함이 느껴지고,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입안 화상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구내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혀를 비롯한 입안 화상 관리법을 알아본다. 혀를 데였을 때 감자나 요거트를 바르면 빨리 나을 수 있다는 설이 있다. 우유를 마시거나 꿀을 발라도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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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코로나 시대, 대학생 절반 "체중 늘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대학생의 신체 활동이 줄고 체중이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서원대 식품영양학과 연지영 교수·공주대 식품영양학과 김미현 교수팀은 2020년 12월 충청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남녀 대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실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대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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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세수할 때 허리 건강 지키려면 '이렇게'
일상에서 편안한 자세를 취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목과 허리에 무리가 가기 쉽다. 상황별 목과 허리를 지키는 자세를 알아본다. ◇세수할 때 누워서 잠을 잘 때는 디스크에 체중으로 인한 부하가 가지 않아 디스크 내 압력이 떨어진다. 디스크의 압력이 낮아지면 디스크는 수분을 많이 흡수하게 돼 내부의 압력이 높아진다. 따라서 아침에 잠에서 깬 후 갑자기 허리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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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30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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