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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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못할 고민 전립선비대증… '참당귀·황기'로 개선 가능성 확인
- 전립선 건강 문제는 중장년 남성의 대표적 '말 못할 고민' 중 하나다. 비대해진 전립선 때문에 많은 이들이 잔뇨·야간뇨와 같은 배뇨장애를 겪지만, 가까운 지인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것은 물론,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는 것조차 꺼린다. 전립선이 소변 길을 꽉 막는 상태에 이르면, 전립선뿐 아니라 방광, 신장 등에도 문제가 생겨 오랜 기간 치료가 필요해진다. 이... ...
- 2026/08/12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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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亞太 암 치료 최정상' 삼성서울병원… "환자 중심 진료가 원동력"
- 삼성서울병원 정문을 거쳐 본관·별관을 지나면 뒤로 큰 건물 하나가 더 들어서 있다. 2008년에 지어진 '암병원'이다.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단일 건물로 문을 연 암병원이기도 하다. 요즘은 큰 병원마다 암병원이 하나씩 들어서 있지만, 당시만 해도 전체 병원 하나를 암병원으로 쓴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그런 점에서 꽤나 파격적인 시도였다고 볼... ...
- 2026/08/12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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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 간 이식, 수술이 끝 아냐… 관리 소홀하다 재이식 필요해질 수도” [헬스조선 젊은 명의]
- 흔히 이야기하는 ‘어려운 수술’에는 몇 가지 단어가 공통적으로 들어간다. 그 중 하나가 ‘소아’라는 단어다. 실제 소아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수술은 수많은 외과 수술 가운데서도 유독 난도가 높다고 여겨진다. 소아 간 이식도 예외는 아니다. 기본적으로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체 구조물이 작다. 간과 연결된 여러 미세혈관들 또한 더 가늘다. 특히 임신 주수를 다 ... ...
- 2026/08/03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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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임신, 기쁨 두 배인 만큼 조심할 것도 두 배”
- 아이를 기다려온 부부에게 임신은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이다. 한 번에 두 명, 즉 쌍둥이를 임신한 경우 반가움 또한 두 배로 다가온다. 다만, 그 이면에 가려진 사실도 있다. 쌍둥이 임신이 대표적 ‘고위험 임신’이라는 점이다. 쌍태 임신의 경우 단태 임신과 비교하면 조산, 임신성 당뇨·고혈압, 산후 우울증 등의 위험이 높은데다, 뱃속 아기들 또한 쌍태... ...
- 2026/06/01 전종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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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린알포세레이트', 경도인지장애 치매 억제
- 콜린알포세레이트가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치매 진행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도인지장애는 기억력이나 인지기능이 떨어지지만 일상생활은 가능한 정상과 치매의 중간 단계로, 적절히 관리하면 치매로 전환되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치매는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지만,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사회적 의료비용 절감 효과가 크기 ... ...
- 2026/05/13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