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스마트폰 처음 사용한 시기 따라, 비만 위험 달라진다
어린이·청소년이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어릴수록 비만·수면 부족 위험도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 연구팀은 청소년 뇌인지 발달 연구에 참여한 아동 1만55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과 비만·수면 부족·우울증과의 연관성을 설문조사를 통해 분석했다. 분석 대상은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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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정준엽 기자
영양제, 어떤 것부터 먹어야 할까? 약사에게 물어보니…
새해를 맞아 영양제를 먹기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문제는 그 종류가 너무 많아 무엇부터 먹어야 할지 알기 어렵다는 점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약사들에게 물었다. 지금 먹어야 할 영양제는 무엇일까? ◇혈액순환, 건강의 기본… ‘은행엽제제’ 도움 몸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에너지라면, 그 에너지가 제 역할을 하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은 혈액이다.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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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전종보 기자
‘착한 일’ 하면 치매 예방된다… 어떤 일, 얼마나?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는 행동을 1주일에 두 시간 이상만 해도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 연구진은 51세 이상 미국인 3만여 명을 20년 동안 추적 조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정기적인 전화 설문조사로 참가자의 알츠하이머병 위험 정도와 봉사활동 현황을 파악했다. 참가자는 전화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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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정준엽 기자
감기 자주 걸린다면… ‘이 영양소’ 결핍 의심해 봐야
전 세계 인구의 60% 이상이 비타민D 결핍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체의 기본적인 면역 체계를 관리하는 중요한 영양소지만, 음식 등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충분히 섭취하기가 힘들어 많은 이들이 부족한 상태에 놓여있다. 감기 등 기본적인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한 비타민D 보충이 중요하다. ◇면역력 핵심 '비타민D'… 부족하면 감염 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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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정준엽 기자
흔한 ‘이 약’ 먹고 목숨 잃을 뻔… 10대 소녀, 무슨 일?
두통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아세트아미노펜’을 여덟 알 복용했다가 급성 약물 중독 증세를 보인 태국 청소년이 사연이 화제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대표적인 비마약성 진통제 '타이레놀'의 주성분이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태국 북부 푸토성에 사는 익명의 14세 소녀 A양은 약물 부작용으로 어지럼증·구토·복통을 심하게 호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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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정준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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