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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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세 허기져 되레 살 찌게 만든다”… 아침에 피해야 할 식습관 4가지
- 아침을 거르거나 커피만 마시고 점심까지 버티는 습관은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미국당뇨병협회(ADA) 영양·웰니스 부문 수석 매니저 토비 스미스슨은 최근 미국 매체 '뉴스위크'를 통해 피하는 것이 좋은 아침 식사 습관 네 가지를 소개했다. 스미스슨은 50년 넘게 1형당뇨병을 앓아왔다. ▶아침 거르기=아침 식사를... ...
- 2026/08/13 장가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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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더 심해지는 ‘삐’ 소리… 이명과 작별하는 방법 7가지
- 외부에서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데 귀에서 '삐' '윙' '쉿' 하는 소리가 들린다면 이명일 수 있다. 이명은 청력 저하나 큰 소음 노출, 귀 질환, 머리·목 부상, 일부 약물 등 다양한 원인으로 생긴다. 완전히 없애기 어려운 경우도 있지만,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불편감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웰스타헬스시스템 이비인후과 전문의 티모시 라이언 박사는 최근 ... ...
- 2026/08/12 장가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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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려고 했는데 느낌이 달라”… 쇄골에 난 뾰루지, 암이었다
- 쇄골 부위에 난 작은 '뾰루지'를 단순한 피부 트러블로 생각했던 40대 여성이 피부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웨스트뉴스서비스(SWNS)에 따르면, 영국 켄트주에 사는 트레이시 라이더(44)는 지난 4월 집에서 TV를 보던 중 쇄골 부근을 손으로 만지다가 작은 돌기를 발견했다.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작았지만 약... ...
- 2026/08/12 장가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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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낳고 싶었는데”… ‘자궁 없이 태어난’ 여성이 내린 결단
- 16살 때 선천적으로 자궁이 없다는 진단을 받은 한 여성이 오랜 고민 끝에 자신의 질환을 공개하고 같은 환자들을 위한 활동에 나선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영국 요크셔 출신 베티 무커지(28)는 16살 때 자신이 자궁 없이 태어났고 신장도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원인은 희귀 선천성 질환인 MRKH 증후군... ...
- 2026/08/12 장가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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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흉기 들어야 위기일까… 정신질환 악화 때 놓치면 안 될 신호
- 조현병으로 치료받던 20대 남성 A씨는 최근 약 복용을 중단했다. 사흘째 거의 잠을 자지 않고, 누군가 자신을 감시한다며 창문을 가렸다. 가족을 의심하고 혼잣말도 늘었지만,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해치겠다는 말이나 행동은 없었다. 가족은 경찰을 불러야 할지, 병원에 데려가야 할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웠다. 정신건강 위기는 흉기를 들거나 자해... ...
- 2026/08/12 장가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