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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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찾기까지 7년… 우울한 청년 가로막는 ‘치료 문턱’
- 정신건강의학과로 향하던 그들의 발목을 잡아챈 말들은 무엇인지, 헬스조선이 들어봤다. ◇주위 시선·기록 걱정… 치료 가로막는 장벽 “현실을 도피하지 마.” 직장인 차모(29)씨가 19세이던 시절, 불안과 자책에 지쳐 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다고 부모님께 알렸을 때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 차씨는 당시 이 말을 듣고 ‘내가 나약한 탓’이라고 생각했다. ...
- 2026/10/01 이해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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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 플럼퍼’로 도톰 입술? 부종, 물집, 진물, 홍반… [뷰티 시크릿]
- 도톰한 입술이 트렌드다. 이를 위해 필러를 맞는 사람도 있지만, 입술에 자극을 줘 일시적으로 부피를 키우는 ‘립 플럼퍼(lip plumper)’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입술이 붉고 화하게 부풀어 오르는 것과 비슷한 원리다. 입술은 얼굴의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얇은데, 자극적인 제품을 바르다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까? ◇접촉성 피부염 생... ...
- 2022/06/02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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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위 톡톡 올린 파슬리… '이런 사람'은 피해야
- 수프나 스파게티 같은 양식 위엔 늘 파슬리 가루가 뿌려져 있다. 음식을 더 맛있어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지만, 뿌려진 양이 적어 막상 파슬리 맛은 느껴지지 않는다. 파슬리 가루를 이 정도 넣어서 음식에 영양소를 보탤 수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파슬리는 단지 '고명'에 불과할까, 아니면 우리가 몰랐던 '건강 채소'일까. ◇항산화 물질과 영양소 풍부해 각종 질환 ... ...
- 2022/05/31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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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에서 '이것' 검출됐다면 치매 주의
- 소변에서 알부민이 검출됐다면 치매를 조심해야 한다. 알부민뇨증이 치매 발병 위험을 알리는 지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알부민뇨증과 치매 발병 간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호주 모내시대 연구자를 포함한 국제 합동 연구진은 평균 연령 74세인 노인 1만 8131명의 소변 내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을 측정했다. 알부민은 세포를 이루... ...
- 2022/05/30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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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주의자, 우울증에 취약"
- 완벽주의자는 본인 일에 철두철미한 능력자로 묘사되곤 한다. 그러나 이들이야말로 내면이 연약할 수 있다. 완벽주의자는 타인과 친해지기 어려워 우울증에 취약하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와 요크대 연구진은 완벽주의 성향이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원인을 파악했다. 총 447명의 연구 참가자가 ▲완벽주의 성향 ▲완벽주의적 자기제시 ▲우울 성향을 측정하는 검사에 응... ...
- 2022/05/26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