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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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에 흔한 서맥성 부정맥, '무전극선 심박동기'로 합병증 줄인다
- 나이 들면 다들 심장 질환에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노화와 밀접하게 관련된 대표적인 심장 질환 중 하나인 '서맥성 부정맥'에 대한 인지도는 여전히 낮다. 서맥성 부정맥으로 인해 어지럼증, 실신, 피로감, 운동 능력 저하가 나타나도, 이를 노화 탓으로 치부하고 의료기관을 찾지 않는 환자가 많다. 치료 방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노화... ...
- 2026/08/12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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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 변이는 주홍글씨 아냐… 적극적인 검사·상담 필요”
- 유전 질환과 유전 변이는 아직도 ‘주홍글씨’처럼 여겨진다. 가족 중 유전 질환 환자가 있으면 그 주변 구성원도 유전자 검사를 받아봐야 함에도 ‘모르고 살고 싶다’며 검사받지 않는 사례가 있다. 그러나 질환 발생 가능성을 알고 미리 대처하기 위해서라도 유전 상담과 검사는 반드시 필요하다. 대한진단유전학회 유전상담분과위원장인 분당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서수현... ...
- 2026/07/27 이해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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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파열률 50%에 달하는 회전근개 파열… 봉합보다 중요한 것은 '재생'
- 회전근개는 어깨 관절을 지탱하는 네 개의 힘줄이다. 팔을 움직이는 데 필수적이지만, 부상이 쉬운 편이다. 60세 이상 인구를 무작위로 관찰하면 54%는 회전근개 파열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다. 사람에 따라서는 통증이 없기도 해, 곧바로 진단되지 않는 때도 잦다. 힘줄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는데도 재파열돼 어깨를 낫게 해줄 병원을 찾아 떠도는 환자 ... ...
- 2026/07/02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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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어려운 간암 환자, ‘테라스피어’가 치료 선택지 넓혔다
- 무엇이든 ‘장비 빨’이 중요한 요즘. 질병 진단과 치료 그리고 관리에도 ‘장비’는 필수입니다. 이러한 추세 속에 디지털의료기기·전자약을 비롯한 다양한 의료기기가 속속들이 개발되는 중입니다. 기기명을 검색하면 개발자가 전하는 개발 일기부터 기대 효능, 투자받은 금액이나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일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가 쏟아집니다. 딱 하나, ‘실사용기’... ...
- 2026/06/11 이해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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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한 달 안에 진단·치료 가능… 예후 개선하고 가임력 지킨다"
- 대부분의 여성은 유방암 진단을 청천벽력 같은 소식으로 받아들인다. 진단·치료법이 발전해 5년 생존율이 94.7%에 달하는 만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차치하더라도, 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시행하는 과정 자체가 일상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강남차병원 외과(유방·갑상선 센터)는 유방암 환자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일에 치료만큼이나 집중하고 있다. 유방암 명의인 노동... ...
- 2026/06/10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