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
- ‘난치병 투병’ 이봉주, 러닝 중 허리 통증 고백… 얼마나 나아졌나 물으니?
-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강성우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특정 유전자 이상으로 인해 뇌의 운동 신경회로에 문제가 생기면 발병할 수 있다”며 “후천적으로 운동능력을 조절하는 뇌의 기저핵이나 소뇌가 손상돼 발생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증상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눈, 목, 손, 다리 등 특정 부위에만 국한되기도 하고, 전신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
- 2025/10/15 이해나 기자
-
- “67세인데, 41세로 착각하며 살아” 英 여성… 알고 보니 ‘이 병’ 때문?
-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정상준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위치에 따른 뇌의 기능이 모두 다르다 보니 같은 형태, 같은 크기의 종양이라도 증상이 전혀 없을 수도 있고, 기능적 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운동 기능을 담당하는 대뇌에 종양이 생기면 한쪽 팔다리에 점차 마비가 오는 편마비가 나타날 수 있고, 언어 중추를 침범하면 실어증이 발생할 수 있다. ...
- 2025/09/19 이해나 기자
-
- 하트시그널 김지영, 눈에 ‘이 병’ 생겨 대학병원 진료… “시야 가운데 손상 오면 직격타”
-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정종진 전문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녹내장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고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므로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신경유두함몰비가 증가했다고 해서 반드시 녹내장이 진행 중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눈 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 2025/09/15 이해나 기자
-
- 김혜수 선물받았다는 ‘이 신발’… 얼굴 부기까지 쫙 빼준다?
- 경희대 한방여성의학센터 장준복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발바닥을 자극하면 오장육부가 좋아지고 전신 대사에 도움을 주는 등 운동 효과가 있다”며 “건강한 상태에서 지압 슬리퍼를 신고 걸어 운동 효과가 있으면 얼굴의 부기도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처음에는 하루 5~10분 정도 가볍게 신는 것이 좋으며, 적응되더라도 하루 30분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 사람마다 개인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
- 2025/09/12 이해나 기자
-
- 세계적 셰프 고든 램지, 수술 자국 공개… “‘이 암’ 떼어냈다”, 정체는?
-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노미령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기저세포암은 얼굴 주위에서도 가장 중간 부위에 자주 생긴다”며 “모즈 미세도식 수술은 암 주변에 있는 정상 피부를 최대한 보존해 이후 피부 복구와 재건에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기저세포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20분 전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으며, 눈가도 예외는 아니다. ...
- 2025/09/01 이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