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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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적인 발 상태”… 마라톤 완주 션, 발톱 또 빠지고 네 개는 들렸다고?
- 연세건우병원 서민규 원장은 과거 헬스조선과 인터뷰에서 “(마라톤에 의해) 장시간 좁은 신발 속에서 체중과 지면 압력을 받는 환경은 발에게 가혹하다”며 “특히 달릴 때 지면을 치고 나가는 마지막 단계에서 발가락이 큰 힘을 받기 때문에 발톱과 발가락을 연결하는 결합부가 반복적으로 손상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마라톤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는 발톱이 들리거나 멍이 들어 검게 변하는 증상이 흔하다는 게 의사들의 설명이다. ...
- 2025/10/22 이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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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중 두통·메스꺼움 심하다면… 몸속 ‘이것’ 불균형 신호일 수도
- 한양대병원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체내 전해질 균형이 무너지면 부종 같은 가벼운 증상 외에도 의식장애, 경련, 뇌기능장애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전해질 종류에 따라 불균형 상태를 다르게 부른다. 대표적인 것이 고나트륨혈증, 저나트륨혈증, 고카륨혈증, 저칼륨혈증이다. 고나트륨혈증은 몸속에 나트륨이 과도하거나 수분이 부족한 상태다. 고나트륨혈증이 심해지면 몸속 세포가 위축한다. ...
- 2025/10/19 이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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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던 얼굴, 파멸로 곤두박질…” 46세 엄마, ‘이것’ 중독으로 죽을 뻔한 사연
- 국내 알코올 중독 치료 권위자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남궁기 명예 교수(세브란스헬스체크업의원 원장)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술을 못 끊겠다면, '나에게 쾌락을 주는 것은 여행, 음식, 서핑, 암벽등반 등 수만 가지 방법이 있고, 무엇이든 해도 된다. 단지, 술만 끊으면 되는 것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울까?’라고 되물어보라"고 조언했다. ...
- 2025/10/17 이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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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치병 투병’ 이봉주, 러닝 중 허리 통증 고백… 얼마나 나아졌나 물으니?
-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강성우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특정 유전자 이상으로 인해 뇌의 운동 신경회로에 문제가 생기면 발병할 수 있다”며 “후천적으로 운동능력을 조절하는 뇌의 기저핵이나 소뇌가 손상돼 발생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증상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눈, 목, 손, 다리 등 특정 부위에만 국한되기도 하고, 전신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
- 2025/10/15 이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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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10cm 넘게 커진다지만…” 사지연장술, 가장 흔한 ‘의외의 부작용’은?
- 임창무 원장은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를 예방하고자 키를 6cm 이상 많이 늘리는 사람은 아킬레스건을 일부 절제하는 수술을 병행하기도 한다”고 했다. 이 밖에 뼈가 잘 안 생기거나 관절 가동 범위가 제한되는 무릎 구축이 생길 위험도 있어 충분한 사전 상담이 필수다. ...
- 2025/09/23 이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