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옆집 '잦은 방귀'로 고통 호소… 하루 20번 정상일까?
이웃의 방귀 소리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한 세입자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옆집 방귀 소리 때문에 미쳐버리겠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두 달 전 상경한 29세 여성이라 소개한 A씨는 "돈 아끼려고 40만 원에 원룸을 구했는데 옆집과 화장실이 맞닿아 있는 구조는 상상도 하지 못한 제 불찰"이라며 "물론 (이웃)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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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이해나 기자
'나혼산' 전현무, 이장우보다 허리 얇자 환호? 안심해선 안 되는 이유…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이장우보다 허리둘레가 0.1인치 얇은 걸 확인하고 환호하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전현무는 개그우먼 박나래, 이장우와 함께 건강 검진에 나섰다. 전현무는 체성분 측정 결과 이장우보다 허리둘레가 0.1인치 얇게 측정되자 "내 배가 홀쭉하구나"라며 기뻐했고, 이장우는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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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이해나 기자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해제… 올바른 '기침 예절'은?
오늘(20일)부터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은 환기가 어려운 3밀(밀폐, 밀집, 밀접) 공간이다. 출퇴근길 지하철 등 다수가 밀집한 곳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로 기침·재채기를 하거나 대화를 나눴다간 타인에게 비말(침, 콧물 등의 체액)이 튈 수 있다. 기침은 기도의 점막이 자극을 받아 갑자기 숨소리를 터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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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이해나 기자
서리태, 정말 탈모 억제하나요? 피부과 의사 답변은…
탈모 스트레스로 서리태를 먹는 사람이 많다. 서리태에 두피와 모발에 좋은 성분이 많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과거 배우 박보검 역시 자신의 풍성한 머릿결 비결로 서리태를 꼽았다. 정말 서리태를 많이 먹으면 탈모가 개선될까? ◇“서리태, 탈모 억제 효과 매우 미미” 서리태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접어 두는 게 좋다. 서리태를 많이 먹는다고 해서 탈모 진행이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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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이해나 기자
'이 버섯' 생으로 먹었다간… 폭풍 설사 각오해야
팽이버섯은 특유의 식감과 효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식품이다. 게다가 비타민B·C를 다량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은 주로 익혀 먹지만 생으로 먹는 경우도 있다. 익히지 않는 팽이버섯을 다 끓인 찌개나 국에 고명으로 얹어 마무리하거나 샐러드처럼 썰어 먹는 식이다. 하지만 팽이버섯을 별생각 없이 생으로 먹었다간 식중독균에 노출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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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이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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