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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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 불규칙적이게 뛴다면, 의심해 볼 만한 ‘이 질환’
- 심장질환에는 협심증(심장혈관이 좁아지는 것), 심근경색(심장 근육이 죽는 것), 심장마비만 있는 게 아니다. '부정맥'도 반드시 주의해야 할 심장질환의 한 종류다. 부정맥은 심장박동이 정상적인 리듬에서 벗어나 불규칙하게 뛰는 병이다.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하다. 뚜렷한 증상이 없고, 갑자기 발생했다가 다시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눈치채지 못... ...
- 2024/04/01 이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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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원 위기 어린이집 살리기에 나선 서울시, '동행어린이집' 확대
- 서울시가 저출생 여파로 어린이집이 폐원하면서 가정의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폐원 위기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을 올해 대폭 확대·강화한다. 현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을 연내 최대 600곳까지 '동행어린이집'으로 지정해 보육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게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사업 등 시책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시는 어린이집 간 거리가 200m... ...
- 2024/04/01 이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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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에 벌레 기어가는 느낌 들어 잠 못 이룬다면… 망설이지 말고 치료를” [헬스조선 젊은 명의]
- 국내 수면 질환 환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병원에서 수면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2018년 85만 5025명에서 109만 8819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이 7.8%에 이른다. 수면 질환이 있으면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그 중에서도 상당수가 하지불안증후군을 경험한다. 잠에 들기 전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이 들거나, 근... ...
- 2024/04/01 이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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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다래끼, 병원가서 짜야 할 때는?
- 면역력이 떨어져 있거나 피곤하면 눈 다래끼가 생기곤 한다. 다래끼가 생기면 병원에서 짜는 시술을 받아야 할까 봐 겁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거슬리는 다래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급성 세균감염 질환의 일종 다래끼는 눈꺼풀에서 지질 분비를 조절하는 마이봄샘과 속눈썹 뿌리 부분에 있는 짜이스샘 등에 생긴 급성 세균감염 질환이다. 다래끼가 생기면 눈꺼풀이... ...
- 2024/03/31 이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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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도만 했다하면 울긋불긋, 따가워… ‘이것’ 점검하세요
- 면도를 한 후 수염 주변이 울긋불긋 해지고 따갑다는 사람이 많다. 이때는 면도 습관이나 면도기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면도 이후 수염 주변이 붉게 변하고 트러블이 생기는 건, 일명 '면도 독(毒)'이라고 부른다. 면도 중 모공을 통해 세균이 피부 속으로 들어가 털을 싸고 있는 주머니(모낭) 속에서 염증이 생기는 상태다. 의학 용어로는 '모낭염'이라고 한... ...
- 2024/03/31 이채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