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살 빼고 싶다면, 언제 운동이 좋을까… 식전? 식후?
단순히 운동만 하면 체중을 감량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식사 전에 운동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유가 뭘까? ◇체중 감량→식전 운동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공복에 운동하는 게 좋다. 식사를 하지 않으면 저혈당 상태인데 이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로 구성된 혈당을 이용하지 않고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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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이해나 기자
러시아 시민들 떨어지는 고드름 맞아 사망… 무슨 일?
러시아에서 대형 고드름에 맞아 시민들이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더 미러는 최근 러시아 일부 도시에서 대형 고드름으로 인한 사상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8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마트를 가던 30대 남성이 7층 발코니에서 떨어진 고드름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으며, 같은 지역에서 유모차 위로 고드름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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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전종보 기자
크리스마스에 '음경 골절' 위험 1.5배 높다… 이유는?
크리스마스엔 남성의 음경이 골절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뭔헨대병원 연구팀은 2005년부터 2021년까지 독일에서 음경이 골절된 남성 3421명을 분석했다. 그 결과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음경 골절 부상을 당한 남성이 40명으로 일일 발생률이 0.78이었다. 나머지 기간에는 일일 발생률이 0.54 정도로 평소의 약 1.5배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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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이해나 기자
하체가 미친 듯이 가려웠던 40대 男… 알고 보니 ‘암’이었다?
유난히도 하체가 가려웠던 남성이 병원에서 담관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에 거주하는 야시르 마수드(42)는 지난 1월부터 하체가 가려운 것을 느꼈다. 그는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았고 담관암을 진단받았다. 마수드의 아내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은 평소 술, 담배도 하지 않는 건강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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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이금숙 기자
매일 쓰는 ‘텀블러’ 안 씻고 그냥 쓰다 병원行… 美 여성 사연 공개
텀블러를 씻지 않고 사용했다가 기관지염, 부비동염 등 다양한 질환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캐브리(19)는 지난 8월부터 다양한 질환에 걸렸다. 처음엔 기관지염에 걸렸고 다 낫자마자 부비동염(축농증)이 생겼다. 이후에도 캐브리는 감기를 달고 살았다. 그는 자신이 계속 아픈 원인이 텀블러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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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이금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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