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술 마시면 얼굴 붉어지는 사람, 고혈압 위험 높다?
술을 마실 때 쉽게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고혈압을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충남대병원 가정의학과 정진규 교수팀은 2010년 6~12월 1763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음주 여부와 1잔 이상의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붉어지는 정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술을 하지 않는 그룹(288명)과 술을 마신 후 얼굴이 조금이라도 붉어지는 그룹(1그룹·527명)과 술...
...
2013/12/02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나도 모르게 또 과식을? 습관으로 과식 막는 법
연말이 다가오면서 각종 모임이나 회식이 잡히고 술자리가 이어진다. 이는 결국 과식으로 이어져 평소 체중·체형 관리는 소용없게 된다. 과식은 비만을 부를 뿐만 아니라 체내에 필요하지 않은 산소를 발생시켜서 신체 기능을 저하하고 노화를 앞당긴다. 과식의 원인이 무엇이고 과식을 막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흔히들 위장이 빈 상태에서 식욕을 느끼고...
...
2013/11/29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30~40대 여성 건강 위협하는 '갑상선암' 가이드
우리나라의 암 발생률 1위인 위암(2010년 국가암정보센터 통계)의 유병률이 0.4%인 반면 갑상선암 유병률은 1% 정도로 높게 나타났다. 갑상선암은 20세 이하와 60세 이상에서는 드물지만, 30~40대에서 발생률이 가장 높은 암이다. 전체 갑상선암의 3분의 2는 20~55세 사이에서 확인되며, 특히 중년 여성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갑상선암은 갑상...
...
2013/11/28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의사들 ‘스마트폰’이 환자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휴대폰의 세균이 화장실 변기보다 많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졌다.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의 휴대폰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온라인 매체 더치뉴스가 의학 잡지 ‘메디시 콘탁트’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의사들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 병원 내 감염을 확산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네덜란드 반더빌트대학병원 연구팀은 의사 ...
...
2013/11/28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가수 ‘나비’ 트림 대결…일부러 하는 트림 독될수도
가수 나비와 개그맨 조세호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트림 대결을 펼쳐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나비와 조세호처럼 일부러 트림하는 것은 건강에 이롭지 않다고 한다. 트림은 식사 중이나 얘기할 때 '꺼억'하고 튀어나오는 가스다. 위 속에 고여 있던 공기가 역류해서 식도를 통해 나오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다. 아무 냄새나 다...
...
2013/11/28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뉴스기사 더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