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
- 물건 자주 잃어버리는 나… 혹시 '이 질환' 아닐까?
- 다른 사람보다 유독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면 '성인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ADHD는 어릴 때 생기고 없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성인이 돼도 증상이 발현할 수 있다. ◇소아 ADHD가 이어져 발생하기 쉬워 ADHD는 보통 12세 이전 발병한다. 성인 ADHD는 소아기에 발생한 ADHD가 치료되지 않고 성인까지 이어지는 것을 말... ...
- 2022/11/22 이해나 기자
-
- 평소 '이 속도' 느려졌다면… 근감소증 의심
- 나이가 들면서 걸음 속도가 느려지고 잘 넘어진다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근감소증은 근육·근력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잘 못 걷는 근감소증, 합병증 위험 커 근감소증은 노화로 근력이 감소해 생긴다. 근감소증은 단순히 근육량이 적은 것과 다르다. 근육량이 적어도 정상적으로 힘을 내고, 걷기 등의 신체활동에 문제가 없으면 ... ...
- 2022/11/17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 장난감·화장품에 많은 프탈레이트, 아이 발달 늦춘다
- 프탈레이트에 많이 노출된 아이는 행동과 인지 발달이 늦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한 성분으로 화장품, 장난감, 세제, 가정용 바닥재 등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프탈레이트의 종류로는 디부틸프탈레이트(DBP), 모노에틸프탈레이트(MEP), 디에틸헥실 프탈레이트(DEHP) 등이 있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UI... ...
- 2022/11/17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 설탕 대신 '이것' 활용…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
- 꿀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은 꿀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18개 실험을 기반으로 한 1105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평균적으로 매일 꿀 40g(2작은술)을 약 8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공복 혈당이 0.2mmol(밀리몰)/L 낮았다. 콜레스테롤 수치에도 차이가 있었는데, 꿀을 먹... ...
- 2022/11/17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 김치 양념 속 마늘·고추·젓갈… '이런 효능' 있다
- 김장철이 다가왔다. 맛있는 김치 양념을 위해 흔히 쓰이는 재료가 마늘, 고추, 젓갈이다. 이 세 가지 김장 재료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마늘 마늘은 김치 맛을 낼 뿐 아니라 항균활성이 뛰어나 보존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건강에도 좋다. 미국영양학회 발표에 따르면 마늘은 수축기혈압과 이완기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떨어뜨린다. 마늘에 풍부한 ... ...
- 2022/11/16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