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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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부전 위험 높인다” 의사가 경고한 ‘단 한 가지 음식’… 대체 뭐야?
- 심부전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고혈압,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여러 위험 요인이 오랜 시간 쌓이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더 위험하다. 이에 미국 심장 전문의 드미트리 야라노프 박사가 심장 건강을 위해 평소 피하는 습관을 공개했다. ▶혈압 방치하지 않기=고혈압은 심... ...
- 2026/08/18 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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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관 다 망가진다”… 내과 의사가 ‘절대 안 먹는 음식’ 3가지
- 장수를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는 것만큼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실제로 장수를 연구하는 미국 내과 전문의 잉그리드 양 박사는 평소 식료품을 살 때 거창한 수퍼푸드보다는 식이섬유,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고 나트륨과 첨가당이 적은 식품을 고른다고 밝혔다. 반대로 건강을 위해 의도적으로 장바구니에서 제외하는 음식들도 있다.... ...
- 2026/08/18 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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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368일 마신다”… 표인봉, 이혼 문턱까지 갔다는데?
- 술을 매일 마시는 습관은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코미디언 출신 목사 표인봉(61)도 과거 매일 술을 마실 정도로 잦은 음주를 했지만, 현재는 술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표인봉과 아내 유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유정화는 과거 표인봉의 잦은 음주로 부부 갈등이 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술을... ...
- 2026/08/18 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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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텅이로 빠진다”… 55kg 뺀 뒤 겪은 뜻밖의 부작용, 뭐야?
- 단기간에 체중을 대폭 줄여주는 비만치료제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나, 급격한 다이어트 뒤에 찾아오는 부작용을 경계해야 한다. 외형적 변화에만 집중해 약물을 투여하다가는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탈모나 심각한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웨일스 출신의 루시 데이비스(33)는 체중 감량 주사제인 마... ...
- 2026/08/17 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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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국물은 먹지 마세요… 마라탕에 ‘기준치 5배’로 든 성분은?
- 중독성 있는 얼얼함과 매운맛에 마라탕을 찾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마라탕 한 그릇에 하루 기준치의 최대 다섯 배가 넘는 나트륨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 20개 브랜드의 영양 성분과 표시 실태를 조사했다. 전국 가맹점 수 상위 20개 브랜드를 조사했는데, 각 매장의 대표 마라탕을 구매하거나 소고기·... ...
- 2026/08/17 이아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