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오른쪽 귀 잘 안 들린다” BTS 뷔, 청력 문제 고백… 무슨 일?
한쪽 귀의 청력이 유독 떨어진 상태라면 귀가 먹먹한 것으로 여기지 말고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 12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30)는 최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2년 반가량 한쪽 귀의 청력 저하 문제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뷔는 “한쪽이 100이라고 하면 한쪽은 30 정도밖에 안 들린다”며 “군 복무 중 증상이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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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이아라 기자
“유민상 맞아?” 20kg 뺀 모습 공개… 일주일간 마셨다는 ‘음료’는?
과거 체중 감량 경험을 공개하는 스타들이 늘면서, 이들이 실제로 어떤 방법으로 살을 뺐는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동치미’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개그맨 유민상이 출연해 과거 20kg 넘게 감량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유민상은 “옛날에 잠깐 20kg 넘게 뺐다”며 “결혼을 하기 위해 일주일 내내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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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이아라 기자
“돈값 못 한다”… 의사가 꼽은 ‘의외의 보충제’
뇌 건강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하게 관리해야 할 건강 요소 중 하나다. 이에 뇌 기능을 개선하거나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각종 보충제도 잇따라 나오고 있다. 하지만 뇌 건강에 좋다는 이유만으로 보충제를 무작정 챙겨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미국 신경과 전문의 제시카 슐츠 박사는 “뇌 기능을 개선하거나 치매를 막고 알츠하이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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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이아라 기자
“입에 절대 안 댄다”… 식품 전문가들 꼽은 ‘위험한 음식’ 4가지
식품 안전 전문가들이 “절대 먹지 않는다”고 꼽은 음식들이 있다. 음식 자체가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오염 가능성이 높거나 조리·보관 과정에서 위험을 통제하기 어려운 음식들이다. 미국 식품의약청(FDA) 전 식품정책·대응 부국장 프랭크 이아나스는 “음식을 단순히 좋다, 나쁘다로 구분하기보다 위험을 따져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 안전 전문가들이 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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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이아라 기자
“살 더 뺐다” 고소영, 4kg 감량 성공… 아침에 즐겨 먹은 음식 있다는데?
나이가 들수록 체중을 감량하는 일은 쉽지 않다.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변화와 기초대사량 감소 등이 나타나 체중이 쉽게 늘고, 이른바 ‘나잇살’이 붙기 때문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 지난 11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동안 입지 못했던 옷을 다시 입게 됐다”며 “너무 타이트해서 안 맞았는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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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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