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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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혈증 133매 기부한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 간호사들
- 병원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응급실 간호사를 대표해 이금숙 간호본부장과 윤혜화 특수간호팀장, 응급실 수간호사 등이 참석해 김우경 병원장에게 헌혈증을 전달했다. 응급실 간호사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자발적 헌혈 참여를 통해 헌혈증 133매를 모았다. 2024년에도 헌혈증을 모아 병원 사회사업팀에 전달한 바 있다. ...
- 2026/02/05 오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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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 길병원, 여성암의 달 맞아 캠페인 개최
- 올해 여성암의 달 행사는 ‘함께하는 희망의 한 줄’을 슬로건으로 유방암, 자궁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갑상선암 등 여성암 환자와 암생존자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20일 오후 개최된 캠페인 첫 날에는 여성암병원 박흥규 원장, 인천암생존통합지지센터 최수정 센터장, 간호본부 이금숙 본부장 등이 참석해 여성암 환우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적고, 희망우체통에 담았다. ...
- 2025/10/21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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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 길병원, 캄보디아 간호학생 초청 연수 실시
- 가천대 길병원 이금숙 간호본부장은 “예비 의료인인 간호학생들이 가천대 길병원의 우수한 시스템을 보고, 배우는 기회를 통해 캄보디아 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하는 인력들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2025/04/22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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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병증 다양한 말단비대증… '다학제 진료'로 최적의 치료법 찾는다
- 뇌하수체종양 중 성장호르몬 과다 분비로 생기는 말단비대증은 대사질환·심뇌혈관질환·근골격계질환·암 등 각종 합병증의 위험을 높인다. 종양이 뇌하수체에 한정된 경우 수술을 통한 완치 가능성이 높지만, 종양이 크고 주변 혈관·신경 등 수술적 접근이 위험한 부위까지 침범한 경우 수술만으로 완치가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진단이 늦어지거나 완치되지 못해 성장호르몬 과... ...
- 2025/02/26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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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세종병원, 정부 공인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 인천세종병원이 정부 공인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됐다. 인천세종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 2025년 제1차 심뇌혈관질환관리위원회(위원회)’에서 이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앞서 공모에 지원한 전국 71개 의료기관을 심사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천세종병원 등 10곳을 신규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하기로 의결했다.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기초 지역사회... ...
- 2025/01/22 이금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