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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고관절 수술, 로봇 사용해 오차 최소화… 정확도·만족도 끌어올린다
인구 고령화와 이에 따른 낙상 환자 증가, 생활습관 변화 등이 맞물리면서 고관절 질환을 겪는 사람들 또한 늘고 있다. 고관절 질환 초기에는 통증이나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지만, 방치하면 관절 손상이 진행돼 보행이 어려워진다. 결국 손상된 고관절을 인공관절로 바꾸는 고관절 치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고관절 치환술은 인공관절을 얼마나 정확하게 삽입하느냐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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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유예진 헬스조선 기자
체지방은 많은 사람, ‘이것’ 먹으면 몸무게 균형 잡힌다
체중이 지나치게 많이 나가는 것도 건강에 부담이지만, 반대로 지나치게 마른 상태 역시 문제다. 특히 고령층에서는 저체중이 더 심각한 건강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지고 면역 기능도 떨어져 각종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어서다. 특히 노인의 저체중은 단순히 몸무게가 적은 상태가 아니라, 근육은 감소하고 지방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아진 상태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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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유예진 기자
“영양 흡수율 쭉 오른다”… 채 썰어 먹으면 더 좋은 채소는?
같은 채소라도 어떻게 손질하고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소 흡수율이 달라질 수 있다. 채소를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채 썰어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당근=당근을 가늘게 채 썰면 통째로 둘 때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크게 늘고 항산화 활성도 높아진다. 다만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껍질 쪽에 더 많이 분포한다. 실제로 겉부분에 중심부보다 훨씬 많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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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유예진 기자
아이 속도에 맞춰 천천히… ‘느린 학습자 전용 학습지’ 아세요? [조금 느린 세계]
대한민국 교육열은 여전히 뜨겁다. 사교육 시장 규모는 매년 커지고, 대부분의 학생이 학원에 다니며 추가 학습을 이어간다. 그러나 학원은 모든 학생에게 열려 있는 선택지는 아니다. 발달지연, 경계선 지능, 자폐 스펙트럼 등 또래보다 학습 속도가 느린 학생들은 일반 학원 수업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거나 학원 등록 자체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런 학생들을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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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유예진 기자
나이 들수록 뻣뻣해지는 관절… ‘이 음식’ 먹으면 좀 낫다
나이가 들어서도 관절 통증 없이 생활하려면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미국 영양사 비키 코에닉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을 통해 추천한 관절 건강에 도움 되는 식품들에 대해 알아본다. ◇시금치 등 녹색 채소 녹색 채소에는 활성산소로 인한 관절 손상을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대표적으로 시금치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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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유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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