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과학과 예술의 접점에서 ‘뇌’를 만났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전시중인 니꼴라 뤼벵스타인(프랑스) 의<텔레마쿠스 프로젝트II>.커다란 방에 뇌, 피아노, 상어의 턱 등을 설치해 기억의 전승, 가족이야기, 그리고 자아실현의 과정을 탐구한 작품이다. 지금 과학도시 대전에선 <프로젝트대전 2014: 더브레인>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을 실행하는 격년제 국제예술 행사인 <프로젝트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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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1 사진·글 조은선 기자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초보 엄마·아빠에게 전하는 가이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첫아이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 초보 엄마·아빠들은 그날부터 출산과 육아 정보를 하나하나 수집하기 시작한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혹은 아이가 있는 지인들의 경험담을 통해 출산과 육아 정보를 접하지만, 정말 믿을 만한 이야기인가 할 정도로 의학적 근거가 없는 속설이 많다. 그렇다고 궁금한 점을 산부인과 의사에게 일일이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건강한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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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0 김련옥 기자
건강검진결과표 100% 이해하는 법
요즘은 건강검진 후 결과를 의사가 설명해 주는 병원이 늘었다. 하지만 상담 시간이 짧기 때문에 늘 아쉽다는 느낌으로 돌아설 때가 많다. 상담 없이 건강검진결과표만 받아들 때도 있다. 내 건강상태가 어떤지 알고 싶어 결과표를 들여다봐도 전문용어가 많아 해독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경희의료원 동서건강증진센터 김한수 교수는 “건강검진결과표에는 너무 방대한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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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8 이현정 기자
많이 베풀수록 내 실력도 좋아져 행복
각막이식하는 국내 유일의 개인병원 운영 정영택 원장은 1995년 전북대병원 안과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한 해에 각막이식술을 30~40건 했다. 2001년 전주에 개원한 뒤에도 각막이식술을 그만둘 수 없었다. 정 원장은 “전라북도에 각막이식 전문 수술을 하는 사람이 부족해서 환자들이 개원한 저한테 오는 거예요. 각막이식을 해야 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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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이금숙 기자
돼지감자차. 기름진 음식 많이 먹는 설날에 마시면 큰 효과.
민족 명절 설날에는 떡국과 전 등 열량이 높은 음식을 많이 먹는다. 추운 날씨 탓에 활동량이 적은데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기 때문에 체중이 늘기 쉽다. 설날후유증을 현명하게 이기도록 돕는 2월의 건강차는 '돼지감자차'이다. 흔히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사람에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라고 말한다. 그런데 '뚱딴지'는 우둔한 사람을 놀릴 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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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6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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