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의학칼럼] 눈앞에 날파리 갑자기 많아졌다면… 망막 이상 신호일 수도
빛이 함께 나타난다면 망막이 당겨지거나 찢어진 신호일 수 있다. 시야가 가려지는 느낌까지 생겼다면 증상이 저절로 사라지기를 기다리기보다 망막 주변부까지 확인할 수 있는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이 칼럼은
박형주 강남도쿄안과 원장
의 기고입니다.)
...
2026/07/30 박형주 강남도쿄안과 원장
[의학칼럼]여름방학 라섹·렌즈삽입술 전 꼭 확인할 것은
한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선글라스나 모자로 눈을 보호하고, 통증이 심해지거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충혈이 지속될 경우 예정된 검진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의료기관을 찾아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이 칼럼은
박형주 강남도쿄안과 원장
의 기고입니다.)
...
2026/07/09 박형주 강남도쿄안과 원장
[의학칼럼]여름이라 찜찜한데, 녹내장 수술 미루면 안 될까?
더라도 정기 검진을 통해 안압과 시야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증상이 없더라도 시신경 손상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위험 요인이 있거나 검진에서 이상 소견을 들었다면 꾸준히 추적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칼럼은
박형주 강남도쿄안과 원장
의 기고입니다.)
...
2026/06/24 박형주 강남도쿄안과 원장
강남도쿄안과 박형주 원장, 싱가포르 ‘제4회 국제안과학회’ 좌장 초청
강남도쿄안
과
박형주
대표
원장
이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4회 국제안과학회’에 한국 대표 좌장으로 초청돼 전 세계 안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녹내장 수술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
2026/04/30 이아라 기자
[의학칼럼]백내장 수술의 완성도, '0.1mm 전낭 절개'의 정밀함에 달렸다
(*이 칼럼은
박형주
강남도쿄안
과 대표
원장
의 기고입니다.)
...
2026/03/11 박형주 강남도쿄안과 대표원장
뉴스기사 더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