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귀에 물 찼을 때 안전하게 제거하는 법
샤워나 수영 후 귓속에 물기가 남아 귀가 먹먹했던 경험을 한 적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물이 흘러나오지만 그전까지 불편한 느낌이 들어 물기를 빨리 없애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해야 귓속에 든 물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을까? 물이 들어간 귀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고 귀를 가볍게 흔들면 대부분 물이 빠진다. 이렇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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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스트레스 받을 땐 '복식호흡', 잠 안 올 땐?… 상황별 건강 호흡법
대부분의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숨을 쉰다. 그런데 몸 상태나 상황에 따라 의식적으로 호흡법을 바꾸면 신체를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상황별 호흡법을 알아본다. ▷스트레스 받을 때=복식 호흡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속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호흡이 얕고, 거칠고, 빨라진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이런 호흡을 습관적으로 계속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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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운동 전 먹으면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운동 전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운동 중 몸 상태나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운동 전에 섭취하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알아본다. 통곡물·과일 섭취 도움 운동 전 양질의 통곡물을 섭취하면 운동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돼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통곡물을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포만감이 들어 원활한 운동에 도움이 된다. 반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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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이런’ 사람 오메가3 섭취 주의해야"
심혈관질환 병력이 있는 사람이 오메가3지방산을 섭취하면 '심방세동'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방세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이 이따금 매우 빠른 속도로 수축하면서 심장이 불규칙한 리듬으로 뛰는 상태다. 당장 생명에 위협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심방세동 환자는 뇌졸중 위험이 약 5배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버지니아 코먼웰스대학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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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볼록한 뱃살 예방하는 간식 3가지
팔다리는 날씬한데 배가 유독 볼록하다면 복부비만을 의심할 수 있다. 복부비만은 장기 사이사이에 지방이 과도하게 낀 것을 말하며, 각종 성인병의 위험을 높인다. 볼록한 뱃살을 예방하는 간식 3가지를 알아본다. 아몬드 아몬드는 체내 복부 지방을 감소시키고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에 게재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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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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