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수험생 문제 '술술' 잘 풀려면 잠도 '쿨쿨' 잘 자야
김의중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정신건강의학
과
교수
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강박감에 밤을 새워 공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잠을 줄이면 다음날 공부하는데 지장을 초래하기 마련”이라며 “수면이 부족하면 집중력, 판단력, 기억력 등이 떨어지는데 특히 신체의 모든 기능이 가장 떨어지는 오전 1시~3시 사이에는 공부를 해도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고 오히려 피로만 쌓이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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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9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한 달 앞둔 수능, 수면 관리 제대로 하는 법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온갖 고생을 감내하며 수능을 준비해 온 수험생들에게는 11월 7일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하루가 될 것이다. 수능처럼 하루 동안에 자신의 모든 실력을 발휘해야 하는 시험에서는 오랜 기간 실력을 쌓는 것 못지않게 당일 컨디션이 매우 중요하다.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100%발휘할 수 있는 정상적인 몸 상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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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4 헬스조선 편집팀
[불면증 오해와 진실] 남성은 적당한 부부관계 가지면 숙면에 도움돼
◇한 달 안에 치료 시작해야불면증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신건강의학
과에서 진료받아야 한다. 병원에서 수면제를 처방받아 복용한 뒤 1주일이 지나도 불면증이 없어지지 않으면, 인지행동치료를 받거나 긴장을 이완시키는 치료를 통해 불면증의 요인을 없앤다. 병원에 가는 것이 도저히 부담되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명상, 조용한 음악 듣기, 시집 읽기 등으로 긴장을 이완시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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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0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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