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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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찌르기’는 최후의 수단… 바다서 상어 만났을 때 대처법은?
- 부경대 자원생물학과 김진구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주변에서 상어 지느러미가 보인다면 꼼짝하지 말고 가만히 기다리는 게 최선”이라며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톡톡 건드리다가 그냥 갈 수 있지만, 물장구를 치거나 발버둥치면 먹이라고 인식해 주변을 돌면서 공격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밤에 수영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상어는 야행성 동물이다. ...
- 2024/06/26 이해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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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원 교수, 무릎 인대·관절 보존 수술 가이드 제공
- 총 37개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세계의 슬관절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이동원 교수가 공저자로 참여한 챕터는 ‘반월 연골판 후방 기시부 파열(책임저자 : 한양대 명지병원 김진구 교수)’이다. 반월 연골판 후방 기시부 파열은 좌식생활을 많이 하는 아시아권에서 발병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파열이 발생하면 정상적인 반월 연골판 기능이 소실돼 통증이 미미하더라도 점차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
- 2021/12/06 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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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원 교수, ‘무릎 관절경 교과서’ 주요 저자로 참여
- 한양대학교 명지병원 김진구 교수가 편집자를 맡았으며, 독일과 프랑스, 미국, 룩셈부르크, 캐나다, 일본 등의 해외 저자 8명을 포함해 총 28명의 슬관절 분야의 전문 의학자들이 참여했다. 이동원 교수는 ‘슬관절 기능적 해부학’, ‘슬관절 기능 평가’,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 재활 및 운동 복귀’, ‘반월 연골판 이식술 후의 재활방식’ 등 4챕터에 주요 저자(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
- 2021/06/21 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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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제1차 고양 의료발전 포럼 개최
- 이어 패널토론에서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 이해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장, 김진구 명지병원장, 이성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장 등이 패널로 참석해 고양시 의료전달체계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
- 2019/12/09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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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보사' 판매 중지 쇼크… 관절염, 다른 치료법 뭐가 있을까?
-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진구 교수는 "관절염 초기 진통제를 6주 정도 써도 증상이 낫지 않을 때 주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히알루론산 주사는 관절강 내에 일종의 '윤활액'인 끈적끈적한 히알루론산을 넣는 것이다. 관절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 통증을 줄인다. 단, 말기에 쓰면 효과가 없고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관절강 내 세균 침투 위험을 높인다. 연골 손상 범위가 2㎠ 이하인 초기 관절염 환자는 미세천공술도 고려할 수 있다. ...
- 2019/04/05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