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추워서 나가기 싫다? 누워서 하는 '근력운동' 3가지
날이 추워질수록 몸은 움츠러들고 밖으로 나가 운동하기 주저하게 된다. 추운 날씨에 어렵게 결심해 운동을 하러 나갔다오면 관절통이나 근육통이 더 잘 생기기도 한다. 기온이 낮아지면 관절과 근육도 경직돼 혈액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추운 날에도 운동을 포기할 수 없다. 따뜻한 집 안에서 편하게 누운 상태로 할 수 있는 근력운동 3가지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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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이해나 기자
소음, 귀는 물론 '이 장기'까지 망가뜨려
현대인은 하루 종일 수많은 소음에 시달린다. 버스, 지하철 등 교통소음부터 층간소음까지. 이러한 소음은 청력에 악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비만이나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인다. 소음은 스트레스를 유발해 수면에 영향을 주는데, 이는 호르몬 변화를 유도해 포도당 대사에 영향을 미쳐 식욕을 높인다. 실제로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소음 노출 정도가 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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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두통 심한 사람, '이곳' 건조증 잘 생겨
두통이 심한 사람은 눈 건강에 특히 주의해야겠다. 두통이 있는 사람은 안구건조증을 동반할 확률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다롄의대 연구팀이 총 357만5957명을 대상으로 하는 11개 연구(2010~2020년 게재)를 메타분석해 두통과 안구건조증 간 연관성을 조사했다. 해당 연구들은 코호트 연구·환자-대조군 연구·단면 연구 등을 포함했으며,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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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한쪽만 빨개진 눈… '대상포진' 신호라고?
찬바람이 불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이다. 면역력 저하로 생길 수 있는 대표적 질환이 대상포진이다. 대상포진은 몸속에 숨어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주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해져 발생한다. 그런데 대상포진 증상이 의외로 눈에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눈 대상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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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코로나 이후… 국내 소아청소년 살 찌고 눈 나빠져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비만한 소아청소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표본으로 선정된 1023개교에서 실시한 신체발달 상황, 건강조사,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보통 매년 발표되지만,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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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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