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영하로 떨어진 날씨… 몸 따뜻하게 하는 음식 3
영하로 떨어진 기온 탓에 사람들이 옷을 한껏 여미기 시작했다. 패딩 코트부터 장갑, 목도리 등 각종 방한용품을 착용해도 찬 기운이 느껴지는 추운 날씨에는 체온 상승을 돕는 식품을 먹는 게 좋다. ▷계피=계피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실제 유럽에서는 감기 기운이 있을 때 계피를 이용해 ‘뱅쇼’를 만들어 먹는다. 뱅쇼는 레드와인에다 계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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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6 이해나 기자
피부 휴식을 위한 마스크팩? '이렇게' 쓰면 독
추운 날씨에 자극받은 피부를 위해 주말 맞이 ‘마스크팩’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마스크팩을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자극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 번에 15~20분 넘기지 말아야 마스크팩은 한 번에 15~20분 넘게 붙이지 말아야 한다. 오래 붙이고 있으면 마스크팩 시트가 마르면서 피부가 머금은 수분까지 같이 증발시켜 건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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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4 이해나 기자
한국, 16강 진출할까? 손에 땀나는 긴장감 해소하려면…
오늘 밤 12시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 경기가 열린다. 상대는 만만찮은 포르투갈이고, 우루과이와 가나 간 경기 결과도 16강 진출에 있어 변수에 속한다. 복잡한 경우의 수 때문에 벌써부터 긴장하는 사람이 많다. 긴장하면 두통이 오거나 속이 울렁거리는 등 위장장애 증상을 겪을 수 있다. 긴장을 풀 수 있는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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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이해나 기자
겨울엔 무좀 안 생긴다? '이 증상' 나타나면 위험 신호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장갑과 두꺼운 양말을 꺼낸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장갑, 양말을 오래 착용하면 손·발톱 무좀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좀은 덥고 습한 여름에만 걸린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좀균은 계절에 상관없이 번식할 수 있다. 겨울에는 온몸을 방한용품으로 두르다 보니 손과 발이 잘 드러나지 않아 손·발톱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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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이해나 기자
눈 맞는 게 낭만적? 몸에는 치명적…
오는 3일 서울에 눈 소식이 예보돼있다. 지난 11월 29일 수도권에 첫 눈이 내린 데 이어, 두 번째 내리는 눈이다. 눈이 내릴 때 옷이 잘 안 젖는다는 이유로 우산을 쓰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눈을 직접 맞는 행위는 건강에 해롭다. ◇눈에 오염물질 한가득 눈에는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많다. 여름에는 비가 자주 내려서 대기 오염물질도 자주 씻겨 내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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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이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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