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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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진단하고 단계별 관리를… 기미 치료, 꼼꼼한 계획 수립이 필수”
- 나이가 들수록 드는 대표적인 피부 고민 중 하나가 바로 ‘기미’다. 기미는 광대뼈나 뺨 등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부위에 거뭇한 반점 형태로 생긴다. 기미로 인해 피부가 얼룩져 보이고 인상이 칙칙해 보일 수 있다. 기미는 자외선·호르몬·노화 등 복합적인 원인이 얽혀 있어서, 단순히 한 종류의 레이저 치료만 받는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강한피부과에서 40... ...
- 2025/09/15 김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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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이겨내고, 다이어트 결심”… 정체기 지나니 훅 빠져, ‘14kg 감량’ 비법은?
- 헬스조선은 다이어트를 어렵게만 여기는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우리 주변의 인물들을 만나 비법을 공유하는 코너를 연재한다.(편집자주) 헬스조선이 만난 ‘이렇게 뺐어요’ 열일곱 번째 주인공은 신지영(56·서울 노원구)씨다. 그는 지난 2010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5년의 투병 생활 끝에 2015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과 약물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15kg 늘었다. ...
- 2025/09/15 김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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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아, “자궁경부암 탓 임신 어렵다 했는데”… ‘1% 확률’ 쌍둥이 소식 전해
- 순천향대 부천병원 산부인과 정수호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자궁경부는 주변 조직이 복잡해 2기만 넘어가도 수술이 어렵고,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5년 동안 암이 재발하지 않으면 자궁을 보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궁 절제가 필요할 수 있다”고 했다. 자궁경부암은 예방접종으로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암이다. ...
- 2025/09/06 김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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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세 이미주, ADHD 검사 받았다가… 충격적 진단, ‘약’ 필요한 수준!?
- 서울청정신겅강의학과의원 정동청 원장은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성인 ADHD로 병원을 찾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며, 20~30대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ADHD는 집중력 저하로 인한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한다. 정 원장은 “우울감이나 스트레스로 병원을 찾았다가 뒤늦게 ADHD 진단을 받는 경우도 흔하다”고 말했다. 다만 ADHD에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 증상이 일상에 지장을 줄 때 치료를 시작하면 된다. ...
- 2025/09/01 김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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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자마자 ‘이것’부터 한 게 통했다”… ‘16kg 감량 성공’ 인생 2막 시작한 60대 의사, 방법은?
- 헬스조선은 다이어트를 어렵게만 여기는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우리 주변의 인물들을 만나 비법을 공유하는 코너를 연재한다.(편집자주) 헬스조선에서 만난 ‘이렇게 뺐어요’ 열네 번째 주인공은 가천대 길병원 신경외과 김영보(64·인천광역시 남동구) 교수다. ...
- 2025/08/24 김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