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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은 해장용이 아니다… 숙취 없애는 더 나은 선택은?
술을 마신 다음 날이면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장하곤 한다. 얼큰한 국물이나 기름진 음식보다는 위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숙취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을 알아본다. ◇해장국, 오히려 위 손상 입혀 얼큰하고 뜨거운 국물 음식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장 음식이지만, 오히려 속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 염분 함량이 높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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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김서희 기자
샤워하면서 양치질하고 소변까지 해결? “건강에 치명적 영향”
매일 하는 샤워지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이 오히려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잘못된 샤워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소변 보는 습관 샤워 중 소변을 보는 습관은 배뇨 습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샤워하면서 소변을 보면 뇌가 흐르는 물소리와 소변을 보고 싶은 욕구를 연관 지어 물소리만 들어도 소변이 마려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신체의 내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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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김서희 기자
밤새 뒤척이고 자주 깨는 중년… 알츠하이머병 정말 위험할까
수면 중 짧게 깨는 ‘미세 각성’이 잦을수록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에 아밀로이드가 축적되는 것이 가장 초기 병리 변화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신경세포 손상과 함께 기억력 저하, 치매로 이어진다. 벨기에 리에주대 GIGA 뇌과학 연구소 푸니트 탈와르 박사, 질 반데발 교수 공동 연구팀은 18~31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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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김서희 기자
운동 따로 할 필요 없어요… 집 가는 길 ‘이것’만 하면 심혈관 튼튼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습관이 심혈관질환과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노퍽 앤 노리치 대학병원 공동 연구팀은 계단 오르기와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5년 4월까지 의학 연구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관련 연구를 검색했다. 중복 자료를 제외한 1873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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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김서희 기자
“내장지방 확실히 태운다”… 30분만 하면, 14시간 효과 내는 운동의 정체
내장지방이 과도하면 쌓이면 단순히 체형 문제를 넘어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 내장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만 고집하기보다는 근력운동을 병행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 내장지방은 피하지방과 다르게 지방세포 사이에 염증세포가 잘 끼어들어 염증 물질을 분비하게 한다. 내장지방이 분비하는 염증 물질은 혈관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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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김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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